주사비(酒齄鼻) / 코(鼻)

 동의보감에서만 "주사비(酒齄鼻)"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주사비(酒齄鼻)
계통 코(鼻)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적비(赤鼻). 주사(酒齄). 비사(鼻齄). 폐풍분자(肺風粉刺). 코끝이 벌겋게 되는 병증. 술 마시는 사람에서 혈열(血熱)이나 비위(脾胃)의 습열(濕熱)이 올라가 폐를 훈증한 데에 풍한(風寒)으로 외속(外束)되어 혈어응결(血瘀凝結)해서 일어남. 점점 자흑색이 되며, 오래되면 검어짐. 심하면 콧날까지 벌겋게 붓고 피부가 비후(肥厚)해서 울퉁불퉁해짐. 누르면 터져 흰 분비물이 나옴
질병처방 경분(輕粉)
능소화산(凌宵花散)[1]
백룡환(白龍丸)[1]
백염(白鹽)[2]
삼귀환(蔘歸丸)
유황(硫黃)[2]
청혈사물탕(淸血四物湯)
치자인환(梔子仁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