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풍(遊風)
| 계통 | 피부(皮) / 외형편(外形篇) |
| 원인과 증상 | 적유풍(赤遊風). 적유단(赤遊丹). 유풍단(遊風丹). 단독(丹毒)의 일종. 소아에게 급성으로 피부에 나타나는 풍증의 하나. 비폐(脾肺)의 조열(燥熱)과 표허(表虛)로 주리(腠理)에 침습한 풍사(風邪)가 오랫동안 막혀 있다가 서로 뭉쳐서 기부(肌膚)로 나와 이리저리 돌아다녀 입술, 눈꺼풀, 귓바퀴, 가슴, 등, 손등에도 생기며 갑자기 발생하고 소실도 빠르며 전이도 일정치 않음. 국소의 피부가 붉어지며 염증을 일으키고 부은 자리가 구름 조각 같으며 화끈거리고 가려움. 풍진(風疹)과 비슷한데 반진이 더 큼.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변비가 따름. 등과 배에서 팔다리로 퍼지면 순증(順症)이고, 팔다리에서 등과 배로 퍼지면 역증(逆症)임. 혈분(血分)에 생기면 적유단, 기분(氣分)에 생기면 백유풍(白流風)임. |
| 질병처방 | 파초유(芭蕉油)[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