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식창(蟲蝕瘡) / 후음(後陰)

 익생양술에서 "구금(口噤)"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충식창(蟲蝕瘡)"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입을 꼭 다물고 열지 못하거나 이를 악무는 증세. 중풍을 비롯한 일련의 병증에서 오는 증상으로서 교근(咬筋 : 턱의 위에 있으며, 아래턱을 앞으로 끌어당기는 근육)에 강직성 경련이 일어나 입을 벌리지 못하고 말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는 것을 말한다. 실음구금(失音口噤)은 목이 쉬어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중풍으로 입을 꼭 다물고 열지 못하는 증세이다.
충식창(蟲蝕瘡)
계통 후음(後陰)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순긴(唇緊)과 같음.
질병처방 와(蛙)[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