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창(陰蝕瘡)
| 계통 | 후음(後陰) / 외형편(外形篇) |
| 원인과 증상 | 음닉창(陰䘌瘡). 부녀음창(婦女陰瘡)의 일종. 칠정사화울결(七情邪火鬱結)로 생김. 전음(前陰)의 밖에 종기가 생기고, 음중(陰中)에 작은 벌레가 생긴 것처럼 이상하게 가려워 견딜 수 없음. 오래되면 음중이 짓무르고 내장까지 파먹어 찌르는 듯이 아프고 악취가 나는 진물이 나옴. 입안이 마르고 열이 나며, 몸이 여위고 음식을 못 먹으며, 기침하고 가래가 나옴. 때로 죽기도 함. |
|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 질병처방 | 감습산(疳濕散) |
| 낭아(狼牙)[2] | |
| 대두감초탕(大豆甘草湯) | |
| 도엽(桃葉)[4] | |
| 동록산(銅綠散) | |
| 마풍고(磨風膏) | |
| 만리어(鰻鱺魚)[5] | |
| 모반단(牡礬丹) | |
| 백반(白礬)[10] | |
| 별갑(鱉甲)[3] | |
| 사생산(四生散) | |
| 세독산(洗毒散) | |
| 세탑탕(洗溻湯) | |
| 언서(鼴鼠)[1] | |
| 오적어골(烏賊魚骨)[3] | |
| 유리환(硫鯉丸) | |
| 유황(硫黃)[4] | |
| 치투정창일방(治妬情瘡一方) | |
| 행인(杏仁)[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