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목(麻木) / 피부(皮)

 동의보감에서만 "마목(麻木)"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마목(麻木)
계통 피부(皮)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마목불인(麻木不仁). 영위(營衛)의 기(氣)가 막혀서 돌지 않아 생김. 마(麻)는 대개 담(痰)과 허(虛)에 속하고, 목(木)은 습담(濕痰)과 사혈(死血)에 속함. 마(麻)는 기육(肌肉)에 벌레가 기는 듯한 느낌이 있다가 눌러도 그치지 않고, 긁으면 더욱 심해짐. 목(木)은 차거나 더운 것을 못 느끼고, 꼬집어도 아프지 않은 것이 마치 남의 피부 같음. 머리에서 심장으로 이르거나, 발바닥에서 무릎으로 이르면 죽음.
참고 소문병기기의보명집(素問病機氣宜保命集)
질병처방 개결서경탕(開結舒經湯)
마골방(麻骨方)
신효황기탕(神效黃芪湯)
쌍합탕(雙合湯)
인삼익기탕(人蔘益氣湯)
충화보기탕(沖和補氣湯)
황련소독산(黃連消毒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