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녀월경불통(室女月經不通) / 포(胞)

 익생양술에서 "월경불통(月經不通)"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실녀월경불통(室女月經不通)"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월경이 있어야 할 때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이다. 경폐(經閉)·무월경(無月經)·혈고(血枯)·혈폐(血閉)라고도 한다. 임신에 의한 것과 병적인 것이 있다. 즉 임신 중이나 젖을 먹일 때의 생리적 무월경과 난소의 기능 장애, 대뇌피질 장애, 뇌하수체 이상, 자궁내막 파괴, 질 폐색 등의 병적인 원인으로 일어난다. 특히 18세가 지나서도 월경이 없거나 월경을 하던 여자가 6개월 이상 월경이 없는 것은 병적이다.
·혈고(血枯) : 월경할 나이에 있는 여자의 월경이 그치는 일이다. 혈고경폐·혈허경폐(血虛經閉)라고도 한다. 해산 때와 해산 후에 출혈이 많은 것과 관련이 있다.
실녀월경불통(室女月經不通)
계통 포(胞) / 내경편(內景篇)
원인과 증상 실녀경폐(室女經閉). 실녀월수불통(室女月水不通). 처녀가 18세가 지나도 월경이 없는 것. 신기(腎氣)가 부족하고 충임맥(衝任脈)이 실하지 못해 생김. 대체로 선천성 발육기형 또는 발육부진으로 일어남. 또한 혈허(血虛), 기체(氣滯), 어혈(瘀血), 습담(濕痰) 등도 원인이 됨.
질병처방 만병환(萬病丸)
맹충(虻蟲)
모서시(牡鼠屎)
목단피탕(牡丹皮湯)[1]
통경환(通經丸)
홍화당귀산(紅花當歸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