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습각기(寒濕脚氣) / 풍(風)

 동의보감에서만 "한습각기(寒濕脚氣)"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한습각기(寒濕脚氣)
계통 풍(風)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고추풍(鼓槌風). 신(腎)·간(肝) 2경이 병든 것임. 주로 무릎이 쑤시고 아프며, 한습(寒濕)을 만나면 더하고, 걸어다니기 어려움. 오래되면 다리가 허약해지고 골절이 크게 아프며, 다리 살이 빠지고 슬개골과 복사뼈는 점점 커지며, 발가락이 시리고 마비가 와서 마치 북채와 같음.
질병처방 착호단(捉虎丹)[2]
천초(川椒)[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