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격번조(胸膈煩燥) / 토(吐)

 동의보감에서만 "흉격번조(胸膈煩燥)"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흉격번조(胸膈煩燥)
계통 토(吐)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번조(煩躁). 마음 속이 편치 않은 것. 심화(心火)가 지나치게 왕성해 폐신음(肺腎陰)이 휴손(虧損)되거나, 상한표증(傷寒表證)에 땀을 안 나서 안팎에 모두 열이 있거나, 속에 사열(邪熱)이 실(實)하거나, 화사(火邪)가 심포에 있어서 일어남. 외감 내상의 여러 병에서 나타남. 일반적으로 땀과 설사가 없이 번조증이 나면 실증(實證)이고, 땀이 나고 설사한 뒤 번조증이 나면 허증(虛證)임. 대변이 통하지 않거나, 번열(煩熱)로 잠을 못 자는 등의 증상이 따르기도 함.
질병처방 치자(梔子)[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