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생독(挑生毒) / 해독(解毒)

 익생양술에서 "식중독(食中毒)"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도생독(挑生毒)"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식중독이란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급성으로 일어나는 중독 내지 감염증이다. 식물중독·식이중독이라고도 한다. 원인으로는 살모넬라균·포도상 구균 등의 세균, 버섯·복어알 등의 자연독, 메탄올 등의 화학 물질이 있다. 버섯·복어·약물 등에 의한 중독은 별도로 취급하였으므로, 여기에서는 주로 세균에 의한 식중독에 대하여 다루기로 한다. 세균에 의한 식중독에 걸리면 구토·설사·복통·발열·두통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살모넬라균 : 흔히 동물의 장에 기생하고 있으며, 토양이나 하천·하수 등의 자연계에도 많이 분포하고 있다. 대개 이 균이 음식에 묻어 있다가 입을 통해 감염된 후 장내에서 증식하면 독소가 생겨나 소장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게 된다. 살모넬라 식중독의 증상은 급성 위장염이다.
·장염 비브리오 : 연안의 바닷물이나 개펄에 서식하며, 바닷물의 온도가 섭씨 20도를 넘으면 대량 증식하게 된다. 따라서 해수 온도가 높은 7~9월 초순에 잡힌 어패류는 장염 비브리오에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아 유통·조리 과정에서 부적절하게 다룰 경우 균이 증식하여 사람에게까지 감염되기 쉽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으면 12~24시간 후에 발병한다. 복통·구토·설사·미열(微熱)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여름철에만 발병한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식중독의 원인균은 살모넬라균 및 장염 비브리오 외에도 포도상 구균·클로스트리듐·대장균 등이 있다.
도생독(挑生毒)
계통 해독(解毒)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식중독의 하나. 처음엔 흉복(胸腹)이 약간 아프다가 다음날 점점 더 심해지고 10일쯤 지나서 먹은 것이 되살아나 흉격으로 올라오면 가슴이 아프고, 내려가면 배가 쥐어짜는 듯이 아픔.
질병처방 만병해독원(萬病解毒元)
옥추단(玉樞丹)
치도생독일방(治挑生毒一方)[1]
치도생독일방(治挑生毒一方)[2]
치도생독일방(治挑生毒一方)[3]
태을자금단(太乙紫金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