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창(瘻瘡) / 후음(後陰)

 동의보감에서만 "누창(瘻瘡)"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누창(瘻瘡)
계통 후음(後陰)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누창(漏瘡). 흔히 목, 겨드랑이, 전음(前陰), 후음(後陰) 사이에 창양(瘡瘍)이 생겨 고름이 나온 후 잘 아물지 않고 계속 고름과 냄새가 나는 병증. 오랫동안의 허로(虛勞)로 폐기(肺氣)가 손상되어 하함(下陷)하여 생김.
질병처방 내색산(內塞散)
내생기환(內生肌丸)
마치현(馬齒莧)[4]
만리어(鰻鱺魚)[6]
만리어(鰻鱺魚)[8]
복사담(蝮蛇膽)
상두자(橡斗子)
세누창방(洗漏瘡方)[1]
세누창방(洗漏瘡方)[2]
송지(松脂)[3]
숙견육(熟犬肉)
언서(鼴鼠)[2]
온해산(溫解散)
웅황고(雄黃膏)[1]
유사운모고(乳麝雲母膏)
이어장(鯉魚腸)
인아산(人牙散)
절감산(截疳散)
제조(蠐螬)[6]
취누충법(取漏蟲法)
취하산(翠霞散)
취하정자(翠霞錠子)
치누창일방(治漏瘡一方)
훈누창방(熏漏瘡方)
흑령산(黑靈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