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루(瘡瘻) / 후음(後陰)

 익생양술에서 "옹종(擁腫)"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창루(瘡瘻)"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몸에 난 작은 종기가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증세로, 가려움증이나 따가운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창루(瘡瘻)
계통 후음(後陰)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창양이 뚫어져 고름이 흐르고 냄새가 나며 오랫동안 낫지 않는 것. 폐기(肺氣) 손상이 오래되어 하함(下陷)하여 발생함. 여러가지 창옹이 오랫동안 낫지 않으면 고름의 통로가 생겨 누공(瘻孔)이 됨. 일반적으로 음증에 많이 나타남.
질병처방 돈위환(豚胃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