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과다(經水過多) / 포(胞)

 익생양술에서 "월경과다(月經過多)"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경수과다(經水過多)"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월경의 주기는 일정하지만 정상보다 출혈량이 많은 병증이다. 즉 월경의 지속 날짜는 정상이거나 7일 이상 길어지면서 출혈량이 많은 경우를 월경과다로 본다. 출혈량이 많으므로 흔히 혈허·기혈허증을 동반하게 된다. 특히 심한 출혈은 철결핍성빈혈(鐵缺乏性貧血)을 초래할 수 있다. 20명에 1명꼴로 월경과다를 보이고 폐경에 가까울수록 빈번하며 40세 이후에 흔하다.
경수과다(經水過多)
계통 포(胞) / 내경편(內景篇)
원인과 증상 정상보다 월경량이 많거나 기간이 7일 이상인 것. 그러나 주기성은 잃지 않음. 월경중 성교하여 포락(胞絡)을 손상시키거나, 과로하여 혈열(血熱)로 충임맥(衝任脈)이 손상되거나, 기허(氣虛)하여 혈을 통섭하지 못하여 생김. 때로 월경이 나오다가 멎다가 하고, 복통이 있음.
질병처방 고경환(固經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