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로토혈(虛勞吐血) / 혈(血)

 익생양술에서 "폐결핵(肺結核)"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허로토혈(虛勞吐血)"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폐에 결핵균이 침입하여 생기는 소모성 만성 전염병이다. 노점(癆漸)·노해(癆痎)·폐로(肺癆)·폐병(肺病)·폐질(肺疾)·폐허(肺虛) 등 여러 가지 명칭이 있다. 감염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다. 병이 진전됨에 따라 이유 없이 나른하며 어깨가 결리고 가슴이 답답하며 만사가 귀찮아진다. 정신이 멍하고 체중이 줄며 미열과 오한이 일어나고 식욕도 떨어진다. 빈혈과 함께 안색이 창백해지고 입술과 손톱이 붉은빛을 잃는다. 쉽게 피로해지고 호흡이 빨라지며 기침을 하게 되는데 잘 낫지 않는다. 가래가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자면서 땀을 흘리기도 한다. 또한 폐활량이 감소하여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난다. 여자의 경우는 월경 주기나 양(量) 등에 이상이 오면서 매일 정기적으로 일정한 시각에 약간의 열이 일어난다. 반드시 병원에 가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최선이다.
허로토혈(虛勞吐血)
계통 혈(血) / 내경편(內景篇)
원인과 증상 토혈(吐血)의 하나. 골증열(骨蒸熱)로 기침하면서 피를 토하는 증. 남자는 정(精)이 부족한데 성교하거나, 여자는 도경(倒經)으로 피가 위로 넘쳐서 일어남. 즉 음허화동(陰虛火動)에 속함.
질병처방 화예석산(花蘂石散)[1]
화예석산(花蘂石散)[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