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달(酒疸) / 황달(黃疸)

 동의보감에서만 "주달(酒疸)"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주달(酒疸)
계통 황달(黃疸)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주황달(酒黃疸). 황달의 하나.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크게 취한 후에 바람이 부는 곳에 눕거나 목욕을 하여 주습(酒濕)이 독(毒)이 되고 풍수(風水)와 만나 배설이 안되고 증울(蒸鬱)하여 일어남. 몸과 눈이 노랗고, 배에 물이 출렁거리고, 심중오뇌(心中懊惱)가 있고, 열이 나고, 음식을 못 먹고 토하려 하며, 콧속이 마르고, 정강이가 붓고, 소변이 황색을 띠고, 얼굴에 붉은 반진이 돋음.
질병처방 갈근(葛根)[8]
갈출탕(葛朮湯)
당귀백출탕(當歸白朮湯)
반온반열탕(半溫半熱湯)
별(鱉)[4]
사과(絲瓜)[2]
소맥묘(小麥苗)
여신산(如神散)[1]
왕과근(王瓜根)[2]
우황산자(牛黃散子)
인진호(茵蔯蒿)[2]
치자대황탕(梔子大黃湯)
침사환(鍼砂丸)
훤초근(萱草根)[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