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상(七傷) / 허로(虛勞)

 익생양술에서 "허로(虛勞)"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칠상(七傷)"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몸의 정기와 기혈이 허손해진 병증이다. 흔히 7정이 지나치거나 노권내상(勞倦內傷 : 내상 병증으로 늘 노곤해하는 증상)이나 음식 조절을 잘 못했거나 앓고 난 다음 몸조리를 잘 못하여 생긴다. 입맛이 없고 정신 상태가 우울하며 유정ㆍ몽설이 있고 허리와 잔등ㆍ옆구리ㆍ힘살ㆍ뼈 등 온몸이 아프며 조열(潮熱)ㆍ자한(自汗)ㆍ식은땀ㆍ기침ㆍ가래 등이 있다. 결핵ㆍ빈혈ㆍ신경쇠약을 비롯한 여러 가지 소모성 질병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칠상(七傷)
계통 허로(虛勞)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모두 허로(虛勞)에 속함. (1) 음한(陰寒), 음위(陰痿), 이급(裏急), 정루(精漏), 정소(精少), 정청(精淸), 소변삭(小便數). [의학입문(醫學入門)] (2) 음한, 정한(精寒), 정청, 정소, 낭하습양(囊下濕痒), 소변삽(小便澁), 야몽음인(夜夢陰人). [의감(醫鑑)] (3) 과식하면 비(脾)를 손상하고, 크게 화를 내면 간(肝)을 손상하고, 힘들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습한 곳에 오래 있으면 신(腎)을 손상하고, 한사(寒邪)를 받거나 찬것을 마시면 폐(肺)를 손상하고, 근심 걱정이 많으면 심(心)을 손상하고, 풍우한서(風雨寒暑)를 외감(外感)하면 형(形)을 손상하고, 크게 두려워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지(志)를 손상함.
질병처방 구기(枸杞)[2]
당귀고(當歸膏)
맥문동(麥門冬)[4]
무비산약원(無比山藥元)[2]
보익양영탕(補益養榮湯)
신선기제단(神仙旣濟丹)
오가피(五加皮)[7]
올눌제(膃肭臍)[5]
우수(牛髓)[4]
인유(人乳)[3]
지황(地黃)[6]
천문동(天門冬)[5]
출(朮)[3]
하수오(何首烏)[8]
황구육(黃狗肉)[8]
황정(黃精)[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