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창(熱瘡)
| 계통 | 화(火) / 잡병편(雜病篇) |
| 원인과 증상 | 열이 많이 날 때 피부나 점막에 생기는 물집. 풍열(風熱)을 외감(外感)하거나, 폐위(肺胃)의 적열(積熱)이 상증(上蒸)해 생김. 윗입술, 입술 모서리, 콧구멍의 주위에 좁쌀이나 녹두알 크기의 수포가 밀집해서 무리를 이루며 처음에는 맑다가 점차 혼탁해지고 주위가 붉어지며 가렵고 따갑고 아픔. 일주일쯤 지나면 없어지나 재발하기 쉬움. |
| 참고 | 주후방(켪後方) |
| 질병처방 | 규화산(葵花散) |
| 난발회(亂髮灰)[5] | |
| 상심(桑椹)[2] | |
| 와(蛙)[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