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조열(夜間潮熱) / 화(火)

 익생양술에서 "결핵(結核)"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야간조열(夜間潮熱)"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결핵균에 감염되어 일어나는 만성전염병이다. 최초의 감염에서는 폐 안에 원발소(原發巢)와 폐문 림프절 팽창이 생겨 폐에 작은 결절이 생긴 다음(1차 결핵증), 대개 이 상태에서 자연 치유되나 더욱 악화되면 전신의 각 장기에 확산되어 오랜 치유를 필요로 한다(2차 결핵증). 심하면 고름이나 피를 토하기도 한다. 결핵균의 저항력과 번식력이 강하여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균이 내장, 뼈, 후두 등의 기관을 침범하여 목숨을 잃는 경우도 생긴다.
야간조열(夜間潮熱)
계통 화(火)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음허조열(陰虛潮熱). 밤에 일어나는 조열. 오랜 병이나 각종 만성질병으로 체내의 진액이나 혈이 부족하여 음(陰)이 양(陽)을 다스리지 못하여 생김. 또 속에 숙식(宿食)이 있으면 저녁 무렵에 조열이 있음. 해질 무렵이나 밤에 미열이 있다가 새벽에 완전히 내림. 수족심열(手足心熱), 도한(盜汗), 심번(心煩), 불면이 따름.
질병처방 사물이련탕(四物二連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