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소양증(皮膚瘙痒症) / 피부(皮)

 동의보감에서만 "피부소양증(皮膚瘙痒症)"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피부소양증(皮膚瘙痒症)
계통 피부(皮)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가려움증. 원발성으로 피진 없이 가려운 것이 주증이고, 속발성으로 긁은 자리에 가피 등이 있는 만성 피부병. 풍열(風熱)·풍한(風寒)·습열(濕熱)이 기부(肌膚)에 몰리거나, 몸 속에 풍사(風邪)가 오래 머물러 화(火)로 변해 진액과 혈이 마르고 기부를 자양하지 못해 생김. 발작적으로 가렵고, 열을 받거나 자극성 음식이나 술을 먹으면 더함. 오래되면 2차적으로 색소침착, 태선양변화(苔癬樣變化), 습진양변화가 있을 수 있고 불면, 신경쇠약,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이 따르며 국소적으로 항문·음낭·음부·손바닥 등이 가려움. 노인에게 많음.
질병처방 가미강활산(加味羌活散)
가미오형원(加味烏荊元)
기실주(枳實酒)
노봉방(露蜂房)[3]
화피산(樺皮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