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음(白淫) / 포(胞)

 동의보감에서만 "백음(白淫)"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백음(白淫)
계통 포(胞) / 내경편(內景篇)
원인과 증상 (1) 정액이 소변에 섞여 나오는 것과, 여자에서 대하증(帶下症)을 말함. (2) 정활(精滑). 생각은 끝이 없는데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면 뜻이 밖으로 나오고, 또 방로(房勞)가 심하여 종근(宗筋)이 이완해서 근위가 되어 백음이 됨. 비(脾)가 풍사(風邪)를 감수해 신(腎)에 전하고 신이 열을 부추겨 사열(邪熱)이 속에서 맺혀 진정(眞精)을 지키지 못하고 흰 물질로 나옴. 아랫배가 당기고 아프며, 소변이 탁함.
참고 증치요결유정(證治要訣遺精)
질병처방 가감진주분환(加減珍珠粉丸)
금박환(金箔丸)
납령원(蠟苓元)
백룡환(白龍丸)[2]
보궁환(補宮丸)
육종용환(肉蓯蓉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