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결흉(熱結胸)
| 계통 | 흉(胸) / 외형편(外形篇) |
| 원인과 증상 | 열실결흉(熱實結胸). 실열에 의한 결흉. 상한(傷寒) 때 사열(邪熱)이 표(表)에 있어 땀을 내야 하는데 오히려 하약(下藥)을 써서 정기(正氣)가 상하고 속으로 들어가 심하(心下)에 모여서 발생함. 흉복부(胸腹部)가 그득하고 딴딴하며 아픔. 단기(短氣), 발열, 번조(煩躁), 천만(喘滿), 심중오뇌(心中懊惱), 항강(項强), 복통거안(腹痛拒按), 설상번갈(舌上煩渴), 오후조열, 대소변불리(大小便不利) 등이 따르며 맥은 침(沈)·활(滑)함. |
| 참고 | 상한전생집(傷寒全生集) |
| 질병처방 | 계지홍화탕(桂枝紅花湯) |
| 고삼(苦蔘)[5] | |
| 대함흉탕(大陷胸湯) | |
| 대함흉환(大陷胸丸) | |
| 삼물백산(三物白散) | |
| 소함흉탕(小陷胸湯) | |
| 우담남성(牛膽南星) | |
| 해(蟹)[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