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風痒) / 피부(皮)

동의보감에서만 "풍양(風痒)"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풍양(風痒)
| 계통 |
피부(皮) / 외형편(外形篇) |
| 원인과 증상 |
피부에 있는 열사(熱邪)가 다시 풍습(風濕)을 만나 상박(相搏)하여 일어남. 풍과 다투면 적진(赤疹), 습과 다투면 백진(白疹)이 생김. 처음에 모기에 물린 것처럼 가려워 긁으면 두드러기가 생기고 더욱 가려움. 심하면 온 몸이 가렵고,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구고인건(口苦咽乾)이 따름. |
| 질병처방 |
능소화(凌宵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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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탕(鹽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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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진(茵蔯)[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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