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비(筋痺) / 풍(風)

 동의보감에서만 "근비(筋痺)"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근비(筋痺)
계통 풍(風) / 잡병편(雜病篇)
원인과 증상 오비(五痺)의 하나. 비증(痺證)이 근(筋)에 나타난 것. 풍한습(風寒濕)의 사기(邪氣)가 근맥을 침습해서 이곳저곳으로 떠돌아 다니다가 기혈과 서로 뭉치고 관절에 모이면 근맥이 이완해져 붓거나 아픔. 관절이 쑤시고 아파서 걷지 못하며, 얼굴에 푸른 빛이 돌고, 우울하고, 때로 가슴이 아픔. 허증(虛證)과 실증(實證)으로 나눔. 오래되면 간비(肝痺)가 됨.
참고 소문비병론(素問痺病論)
질병처방 영양각탕(羚羊角湯)[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