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실(枳實) 5 전, 나복자(蘿蔔子) 1 냥, 반하(半夏) 1.5 냥, 백출(白朮) 2.5 냥, 복령(茯苓) 1.5 냥, 산사육(山楂肉) 1.5 냥, 신국(神麴) 1.5 냥, 연교(連翹) 1 냥, 진피(陳皮) 1 냥, 창출(蒼朮) 5 전, 향부자(香附子) 1.5 냥, 황금(黃芩) 1 냥, 황련(黃連) 1 냥, 후박(厚朴) 1.5 냥
처방효능 : 부비위기(扶脾胃氣), 소식도체(消食導滯)
제재법 : 말(末), 강즙호화환(薑汁糊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70∼80환, 찻물로 먹음
참고 : 단계심법(丹溪心法)
/ 원(元)
숙체(宿滯). 숙식불소(宿食不消). 음식의 적체(積滯)가 오래된 것. 과식 또는 비허(脾虛)로 인해 소화불량이 되어 발생함. 완복창만(脘腹脹滿), 신트림, 오심, 불식(不食), 대변비결(大便秘結), 설태니(舌苔膩), 오한, 발열, 두통 등을 수반함.
상식(傷食). 식체(食滯), 식상풍(食傷風). 음식으로 비위(脾胃)가 손상된 병증. 불쾌한 정서 상태에서 먹거나 과식하면 비(脾)의 운화기능이 실조(失調)됨. 대개 폭식, 폭음, 또는 불결한 음식이나 날것, 찬것을 먹어서 생김. 실증(實證)과 허증(虛證)으로 나눔. 실증은 초기에 흉완비민(胸脘痞悶), 썩는 냄새 나는 트림, 불식(不食), 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오래되면 숙식(宿食)이 됨. 허증은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맛을 모르며, 전신이 노곤하고, 먹고 나면 곧 토하고, 명치 밑이 아프고, 설사함. 외감(外感)을 겸했을 때엔 오한, 발열, 기침, 두통 등 외감 증상을 동반하며 소화가 안되고 답답하며 배가 부르고 토함.
국출환(麴朮丸)
/ 소식제산화음(消食制酸化飮)
다(茶)[6]
/ 소식도체(消食導滯)
목향기출환(木香枳朮丸)
/ 건비화위(健脾和胃), 소식도체(消食導滯)
벽해수(碧海水)
/ 소식도체(消食導滯)
불환금정기산(不換金正氣散)[2]
/ 소식도체(消食導滯)
소식환(消食丸)
/ 관중쾌기(寬中快氣), 소식도적(消食導積)
신국(神麴)[3]
/ 소식도체(消食導滯)
위령탕(胃苓湯)[2]
/ 온중소도(溫中消導)
조위산(調衛散)
/ 건비화위(健脾和胃), 소식도체(消食導滯)
황백산(黃白散)[2]
/ 건비소식(健脾消食), 건운도체(健運導滯)
후박탕(厚朴湯)[3]
/ 건비화위(健脾和胃), 이기도체(理氣導滯)
가미평위산(加味平胃散)
/ 소식화체(消食化滯)
건비환(健脾丸)
/ 보익비위(補益脾胃), 이기도체(利氣導滯)
건위보화원(健胃保和元)
/ 소식도체(消食導滯)
곡신원(穀神元)
/ 건비소도(健脾消導)
국얼기출환(麴蘖枳朮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귤련기출환(橘連枳朮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화담청격(化痰淸膈)
귤반기출환(橘半枳朮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기실대황탕(枳實大黃湯)[2]
/ 건비소식(健脾消食)
기출환(枳朮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녹두분(綠豆粉)
/ 청열해독(淸熱解毒)
대금음자(對金飮子)
/ 해독도체(解毒導滯)
두구귤홍산(豆蔲橘紅散)
/ 소식도체(消食導滯), 온보장위(溫補腸胃)
반하기출환(半夏枳朮丸)
/ 산한도체(散寒導滯)
삼출건비탕(蔘朮健脾湯)
/ 소식도체(消食導滯), 익기건비(益氣健脾)
생숙탕(生熟湯)[1]
/ 소식도체(消食導滯), 해주독(解酒毒)
소체환(消滯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양비환(養脾丸)
/ 소식도체(消食導滯), 익기온양(益氣溫陽)
음양탕(陰陽湯)
/ 보익기혈(補益氣血)
응분(鷹糞)
/ 건비소식(健脾消食)
자비환(滋脾丸)
/ 건비온위(健脾溫胃), 소식도체(消食導滯)
조육평위산(棗肉平胃散)
/ 소식도체(消食導滯)
청피(靑皮)[5]
/ 이기관중(理氣寬中)
칠진산(七珍散)[1]
/ 건비소식(健脾消食)
팔진산(八珍散)[1]
/ 양기혈조영위(養氣血調營衛)
향각환(香殼丸)[2]
/ 소식도체(消食導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