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결명자(決明子)[3]

  처방구성
결명자(決明子)
처방효능 : 청간퇴예(淸肝退翳)
용법 : 아침 공복에 1술 먹거나, 식후 1전 미음 복용
주의사항 : 작목에는 1냥을 지부자 5전과 죽환을 지어 복용
참고 : 본초(本草)
  처방의 질병효능
취성예(聚星翳). 예막(翳膜)의 하나. 눈동자 위에 별처럼 작은 점이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하는 것. 담화(痰火)로 신수(腎水)가 휴손되어 일어남. 흰색 또는 미황색의 점이 생겨 모여서 덩이를 만들면 응지예(凝脂翳)가 되고, 풍륜(風輪)에 접하면 화예백함(花翳白陷)이 됨.
숙예의 하나. 흑정에 구름이나 안개처럼 흐린 막이 생긴 것. 응지예(凝脂翳) 등을 앓고 흑정에 엷고 불투명한 막이 생겨 성점예장(星点翳障)이 진행되어 생김. 운예가 흑정 표면에 있고 눈동자를 가려도 시력에는 별 영향이 없음.
흑맹(黑盲). 눈이 겉으로 이상이 없으나 점차 시력이 감퇴되는 병증. 칠정(七情)으로 간(肝)이 상해 신(神)이 흩어졌거나, 정혈(精血)이 상해 담(膽)이 휴손(虧損)되어 현부(玄府)가 막혀 빛이 밖으로 나오지 못해 일어남.
  동일효능처방
웅작시(雄雀屎)[1]  / 소풍청열(疏風淸熱), 퇴예명목(退翳明目)
정화수(井華水)[2]  / 소종퇴예(消腫退瞖)
사물용담탕(四物龍膽湯)  / 명목퇴예(明目退翳), 보허사실(補虛瀉實)
공청(空靑)[2]  / 양간명목(養肝明目)
만청자(蔓菁子)[3]  / 소간명목(疏肝明目)
본사방양간원(本事方羊肝元)  / 개규명목(開竅明目), 자양간신(滋養肝腎)
상지전탕(桑枝煎湯)  / 자보간신(滋補肝腎)
석결명(石決明)  / 명목퇴예(明目退翳), 자양간신(滋養肝腎)
이어담(鯉魚膽)[1]  / 자양간신(滋養肝腎)
정전양간원(正傳羊肝元)  / 개규명목(開竅明目), 자양간신(滋養肝腎)
제조(蠐螬)[1]  / 개규퇴예(開竅退瞖), 소간명목(疏肝明目)
제채자(薺菜子)  / 명목퇴예(明目退翳), 자양간신(滋養肝腎)
청상자(靑箱子)[2]  / 명목거예(明目祛風), 청간거풍(淸肝祛風)
청양간(靑羊肝)  / 개규명목(開竅明目), 자보간신(滋補肝腎)
황련(黃連)[6]  / 양간명목(養肝明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