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乾薑) 1 전, 계피(桂皮) 1 전, 곽향(藿香) 1 전, 반하(半夏) 1 전, 백출(白朮) 1 전, 인삼(人蔘) 1 전, 적복령(赤茯苓) 1 전, 정향(丁香) 1 전, 진피(陳皮) 1 전, 축사(縮砂) 1 전
처방효능 : 산한강역(散寒降逆)
제재법 : 생강(生薑) 3, 오매(烏梅) 1,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오매 1, 달여 먹음
참고 : 만병회춘(萬病回春)
/ 명(明)
위의 양기(陽氣)가 허한 증. 위가 허한데 한사(寒邪)를 외감(外感)하거나, 날것이나 찬것을 많이 먹었거나, 상한(傷寒)에 지나치게 땀을 냈거나 하약(下藥)을 먹어서 생김. 명치 아래가 그득하면서 아프고, 복부에 냉감이 있고, 덥게 하면 아픔이 덜하며 차면 더하고, 손발이 차고, 멀건 물을 토하고, 대변은 묽거나 설사하는데 냄새가 없고, 혀가 담반(淡礬)하고, 설태는 희면서 번들거리고, 맥은 침지(沈遲)함.
정향(丁香)[2]
/ 온위산한(溫胃散寒)
향사양위탕(香砂養胃湯)[2]
/ 산한화위(散寒和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