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이중탕(加減理中湯)

  처방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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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포건강(炮乾薑)
건강(乾薑)은 온중산한(溫中散寒), 회양통맥(回陽通脈), 조습소담(燥濕消痰) 작용이 있음. 그러나 포강(炮薑)은 약미(藥味)가 고신(苦辛)하며 건강처럼 작용이 강하지 않고 온중지통(溫中止痛), 온경지혈(溫經止血) 작용이 있어 중기허한(中氣虛寒)으로 인한 복통, 설사 및 허한성 출혈에 씀. 2. 건강을 센 불로 볶아 기포가 생겨 불룩해지고 바깥쪽은 엷은 갈색, 안쪽은 황색이 되면 물을 약간 뿌린 후 햇볕에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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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연(硏)
자연동(自然銅), 자석(磁石), 석고(石膏) 등 광물성 약재와 천산갑(穿山甲), 귀판(龜板), 별갑(鱉甲) 등 갑갑류(甲殼類) 약재를 유발(乳鉢) 이나 맷돌로 아주 가는 분말로 가는 방법임.
건강(乾薑) 1 전, 계피(桂皮) 1 전, 곽향(藿香) 1 전, 반하(半夏) 1 전, 백출(白朮) 1 전, 인삼(人蔘) 1 전, 적복령(赤茯苓) 1 전, 정향(丁香) 1 전, 진피(陳皮) 1 전, 축사(縮砂) 1 전
처방효능 : 산한강역(散寒降逆)
제재법 : 생강(生薑) 3, 오매(烏梅) 1,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오매 1, 달여 먹음
참고 : 만병회춘(萬病回春)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위의 양기(陽氣)가 허한 증. 위가 허한데 한사(寒邪)를 외감(外感)하거나, 날것이나 찬것을 많이 먹었거나, 상한(傷寒)에 지나치게 땀을 냈거나 하약(下藥)을 먹어서 생김. 명치 아래가 그득하면서 아프고, 복부에 냉감이 있고, 덥게 하면 아픔이 덜하며 차면 더하고, 손발이 차고, 멀건 물을 토하고, 대변은 묽거나 설사하는데 냄새가 없고, 혀가 담반(淡礬)하고, 설태는 희면서 번들거리고, 맥은 침지(沈遲)함.
  동일효능처방
정향(丁香)[2]  / 온위산한(溫胃散寒)
향사양위탕(香砂養胃湯)[2]  / 산한화위(散寒和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