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1 전, 건강(乾薑) 1 전, 반하(半夏) 1 전, 백출(白朮) 1 전, 세신(細辛) 1 전, 오미자(五味子) 1 전, 인삼(人蔘) 1 전, 적복령(赤茯苓) 1 전, 진피(陳皮) 1 전
처방효능 : 산한윤폐(散寒潤肺)
제재법 : 생강(生薑) 3, 대조(大棗) 2,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대조 2, 달여 먹음
참고 : 단계심법(丹溪心法)
/ 원(元)
기침하면서 토하는 증후. 위(胃)의 병리 변화가 폐에 영향을 미쳐 생김. 심하면 회충까지 토한다고 함.
폐에 한사(寒邪)가 침범하거나, 또는 폐기(肺氣)가 허해 생긴 증. 해수천역(咳嗽喘逆)이 있고, 멀건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 그렁거리는 소리가 나고, 허옇고 멀건 가래가 나오고, 바로 눕지 못하고, 갈증은 없고, 설태가 희며, 맥이 긴(緊)함. 표증(表證)이 겸하면 오한, 발열, 전신동통이 함께 남. 폐위(肺痿)와 비슷하나 입안에서 진액이 저절로 흘러 혀가 허옇고 설태가 매끄러운 것이 다름.
행교음가감방(杏膠飮加減方)[4]
/ 건비소도(健脾消導), 선강폐기(宣降肺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