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하수오산(加減何首烏散)

  처방구성
감국(甘菊) , 고삼(苦蔘) , 구기자(枸杞子) , 만형자(蔓荊子) , 석창포(石菖蒲) , 위령선(威靈仙) , 하수오(何首烏) , 형개수(荊芥穗)
처방효능 : 청폐통규윤조(淸肺通竅潤燥)
제재법 : 각등분(各等分), 말(末)
용법 : 1회 3전, 꿀차로 먹음
참고 : 의학강목(醫學綱目)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개창(疥瘡). 일반적으로 옴을 말함. 개선충(疥癬蟲)의 접촉 감염으로 생김. 손발가락 사이, 겨드랑이 밑, 아랫배, 사타구니 등에도 생기고 전신에 퍼짐. 심한 가려움으로 긁으면 진물이 나고 때로는 국소가 패임.
역풍(癧風), 역양(癧瘍). 피부병의 하나. 풍사(風邪)와 울열(鬱熱)이 오랫동안 피부에 머물러 흩어지지 않아서 생김. 목, 가슴, 겨드랑이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자백색의 경계가 뚜렷한 반점이 생겨 점점이 이어지고 아프거나 가렵지 않음. 백박(白駁)에 비해 모양이 둥긂.
적백한반(赤白汗斑). 자전풍(紫癜風). 전풍(癜風). 목, 몸통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생긴 희거나 보라색의 반점. 몸에 열이 쌓인 데에 다시 풍습(風濕)이 침습해 모공에 응체(凝滯)해서 기혈 운행이 안되어 생김. 청장년기의 남자에게 많고, 가족성으로 전염되기도 함. 빠른 속도로 퍼지며, 심하면 전신에 퍼짐. 초기에는 가렵거나 아프지 않으나, 오래되면 반점이 융합되어 커지고 가려움. 여름에 중하고 겨울엔 가벼움.
  동일효능처방
납저지(臘猪脂)[1]  / 거습살충(祛濕殺蟲)
당귀음자(當歸飮子)  / 살충지양(殺蟲止痒)
마두고(麻豆膏)[1]  / 살충(殺蟲), 소풍거습(疏風祛濕)
마두고(麻豆膏)[2]  / 살충지양(殺蟲止痒)
무이산(蕪荑散)[2]  / 활혈승습(活血勝濕)
부평산(浮萍散)[2]  / 활혈해독(活血解毒)
비전일찰광(秘傳一擦光)  / 활혈조습(活血燥濕)
사상자(蛇床子)[2]  / 행혈지양(行血止痒), 활혈승습(活血勝濕)
삼황산(三黃散)[2]  / 활혈승습(活血勝濕)
수은재(水銀滓)  / 살충(殺蟲)
승마화기음(升麻和氣飮)  / 활혈승습(活血勝濕)
신이고(神異膏)[2]  / 조습발독(燥濕拔毒)
양제근(羊蹄根)[2]  / 살충지양(殺蟲止痒)
여로(藜蘆)[2]  / 살충거독(殺蟲去毒)
여성산(如聖散)[3]  / 살충지양(殺蟲止痒)
연분산(連粉散)  / 살충지양(殺蟲止痒)
오수유산(吳茱萸散)  / 활혈승습(活血勝濕)
유황(硫黃)[6]  / 살충조습(殺蟲燥濕)
유황병(硫黃餠)  / 살충승습(殺蟲勝濕)
일상산(一上散)  / 조습살충(燥濕殺蟲)
일소산(一掃散)  / 살충지양(殺蟲止痒)
전초산(剪草散)  / 활혈승습(活血勝濕)
지마(脂麻)[2]  / 제농발독(提膿拔毒)
치개선세약(治疥癬洗藥)[1]  / 사폐양혈(瀉肺凉血)
치개선세약(治疥癬洗藥)[2]  / 조습해독(燥濕解毒)
치개선세약(治疥癬洗藥)[3]  / 활혈승습(活血勝濕)
하수오산(何首烏散)  / 양혈거풍(養血祛風)
호분산(胡粉散)  / 살충공독(殺蟲攻毒)
강랑(蜣螂)[2]  / 파어공독(破瘀攻毒)
단웅계관혈(丹雄鷄冠血)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만리어(鰻鱺魚)[4]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발합(鵓鴿)[1]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백화사(白花蛇)[1]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사태(蛇蛻)[4]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석회(石灰)[2]  / 거풍승습(祛風勝濕)
양제근(羊蹄根)[1]  / 청열해독(淸熱解毒)
계란(鷄卵)[2]  / 활혈통규(活血通竅)
여성고(如聖膏)[1]  / 활혈통규(活血通竅)
유황(硫黃)[3]  / 살충(殺蟲)
창이산(蒼耳散)[2]  / 거풍승습(祛風勝濕), 활혈이기(活血理氣)
하고초(夏枯草)[2]  / 청폐산울(淸肺散鬱)
호마산(胡麻散)  / 소풍윤부(疏風潤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