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木香) 1 냥, 아부용(阿芙蓉) 2 전, 황련(黃連) 4 냥
처방효능 : 익기삽장(益氣澁腸)
제재법 : 말(末), 진미호화환(陳米糊和丸), 녹두대(綠豆大)
용법 : 1회 20∼30환, 연육전탕(蓮肉煎湯) 복용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천연리(遷延痢). 이질이 오랫동안 낫지 않는 것. 비신음(脾腎陰)의 휴손(虧損), 중기(中氣)의 부족으로 발생함. 늘 대변에 피곱이 섞이고, 식욕이 감퇴하고, 배가 은근히 아프고, 이급후중(裏急後重)하고, 변의 배출에 힘이 없고, 심하면 탈항(脫肛)하고, 신체가 수척해지고, 무력함.
허에 속한 이질. 오랜 이질로 혈허(血虛)나 기허(氣虛)가 되어 발생함. 또는 성교가 과도하여 정혈(精血)이 손상되어도 생김. 피곱이 섞인 변을 보고, 몸이 노곤하고, 음식이 소화가 안되고, 배가 약간 아프거나 때로 심하게 아픔. 혈허로 생기면 변이 담홍색이고, 통증이나 하추감이 줄지 않으며, 힘을 많이 주어도 변이 안 나옴. 기허로 생기면 콧물같은 흰 곱똥이 나옴. 심하게 허하여 궐역(厥逆)하고 맥이 미약(微弱)하기도 함.
가감익기탕(加減益氣湯)
/ 승양익기제습(升陽益氣除濕)
가자피(訶子皮)[4]
/ 익기삽장(益氣澁腸)
감응원(感應元)
/ 익기제습삽장(益氣除濕澁腸)
계자(鷄子)[3]
/ 익기고삽(益氣固澁)
귤피전원(橘皮煎元)
/ 온보수삽(溫補收澁)
대단하환(大斷下丸)
/ 익기온중삽장(益氣溫中澁腸)
만전환(萬全丸)
/ 익기청열삽장(益氣淸熱澁腸)
목향산(木香散)[3]
/ 양혈지리(養血止痢)
백나복(白蘿蔔)
/ 익기고삽(益氣固澁)
삼근음(三根飮)
/ 삽장지리(澁腸止痢), 익기양혈(益氣養血)
소감원(蘇感元)
/ 양혈고장(養血固腸), 행기통변(行氣通便)
실장산(實腸散)[3]
/ 삽장지리(澁腸止痢), 온보비위(溫補脾胃)
앵속각(罌粟穀)[2]
/ 삽장치리(澁腸治痢)
오매(烏梅)[6]
/ 삽장지사(澁腸止瀉)
저근백피(樗根白皮)[2]
/ 청열이습(淸熱利濕)
저백피산(樗白皮散)
/ 삽장지리(澁腸止痢)
치(雉)
/ 익기고장(益氣固腸)
해백(薤白)[1]
/ 온보수삽(溫補收澁)
화중음(和中飮)
/ 삽장지사(澁腸止瀉)
황웅구두골(黃雄狗頭骨)
/ 온보수삽(溫補收澁)
황자계(黃雌鷄)[3]
/ 삽장지리(澁腸止痢), 익기양혈(益氣養血)
가자피산(訶子皮散)
/ 승양거함(升陽擧陷)
대단하환(大斷下丸)
/ 익기온중삽장(益氣溫中澁腸)
조중이기탕(調中理氣湯)
/ 건비제습(健脾除濕), 온중거한(溫中祛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