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위령탕(加減胃苓湯)[2]

  처방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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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甘草) 5 푼, 곽향(藿香) 5 푼, 나복자(蘿蔔子) 5 푼, 대복피(大腹皮) 5 푼, 반하(半夏) 5 푼, 백작약(白芍藥) 1 전, 백출(白朮) 1 전, 봉출(蓬朮) 5 푼, 산사자(山楂子) 5 푼, 삼릉(三稜) 5 푼, 저령(猪苓) 1 전, 적복령(赤茯苓) 1 전, 진피(陳皮) 1 전, 창출(蒼朮) 1 전, 청피(靑皮) 5 푼, 택사(澤瀉) 1 전, 후박(厚朴) 1 전
처방효능 : 건비이습퇴황(健脾利濕退黃)
제재법 : 생강(生薑) 3, 대조(大棗) 2,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대조 2,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황병(黃病). 전신과 눈, 소변이 누렇게 되는 게 3증후임. 습열(濕熱)이 교결(交結)해 담열(膽熱)이 액설(液泄)되고 위(胃)의 탁기(濁氣)와 서로 섞여 땀으로 나가지 못하고 아래로도 배설이 안되어 훈증해 막혔다가 폐(肺)·비(脾)를 침입해서 방광으로 흘러들어가 소변이 누렇게 됨. 또 유행성 역기(疫氣)를 외감(外感)하거나, 음식과 성교 등으로 내상(內傷)되어서도 생김. 몸과 눈이 누렇게 되고, 전신이 무겁고 노곤하며, 입맛이 없고, 소변도 황색이며, 점차 여윔. 크게 양황(陽黃)과 음황(陰黃)으로 분류됨. 그 색이 선명하면 열이 이긴 것으로 양(陽)에 속하고, 색이 어두컴컴하면 습이 이긴 것으로 음(陰)에 속함. 역기(疫氣)로 생기면 진행 속도가 빠름. 허약한 사람이나 노인의 경우 맥이 허(虛)하고 변이 무의식적으로 나오면 고치기 어려움. 달독(疸毒)이 배에 들어가 천만(喘滿)하면 위험함.
  동일효능처방
과루근(瓜蔞根)[3]  / 청열해독(淸熱解毒)
납설수(臘雪水)[2]  / 삼습이수퇴황(渗濕利水退黃)
녹반환(綠礬丸)  / 이수퇴황(利水退黃)
대맥묘(大麥苗)  / 사간담열(瀉肝膽熱), 퇴황(退黃)
도근(桃根)  / 청열거습퇴황(淸熱祛濕退黃)
도씨인진탕(陶氏茵蔯湯)  / 보익간담(補益肝膽), 이기화체(理氣化滯)
마황순주탕(麻黃醇酒湯)  / 청열이습퇴황(淸熱利濕退黃)
만병원(萬病元)  / 소적화벽(消積化癖), 척담거어(滌痰祛瘀)
부어(鮒魚)[3]  / 청열이습(淸熱利濕)
부화탕(敷和湯)  / 이습청온(利濕淸瘟), 익기승양(益氣升陽)
사보단(四寶丹)[1]  / 배비익혈(培脾益血), 청화습열(淸化濕熱)
사보단(四寶丹)[2]  / 청화습열(淸化濕熱)
사보단(四寶丹)[3]  / 청화습열(淸化濕熱)
사보단(四寶丹)[4]  / 청화습열(淸化濕熱)
산장초(酸漿草)[3]  / 이뇨퇴황(利尿退黃)
석고인진산(石膏茵蔯散)  / 청열이담(淸熱利膽)
온백원(溫白元)  / 소징제벽(消癥除癖), 청열이습(淸熱利濕)
이어(鯉魚)[2]  / 청열이습(淸熱利濕)
인진산(茵蔯散)  / 청설간담울열(淸泄肝膽鬱熱)
인진삼물탕(茵蔯三物湯)  / 삼습이뇨(渗濕利尿)
인진호(茵蔯蒿)[1]  / 청열이습(淸熱利濕)
인진호(茵蔯蒿)[2]  / 이담해독(利膽解毒)
인진환(茵蔯丸)  / 벽사절학(辟邪截虐), 청리습열(淸利濕熱), 화탁청온(化濁淸瘟)
일청음(一淸飮)  / 청열이습(淸熱利濕)
조자녹반환(棗子綠礬丸)  / 배비익혈(培脾益血), 청열화습(淸熱化濕)
차전초(車前草)[5]  / 이뇨거습(利尿祛濕)
첨과체(甛瓜蒂)  / 퇴황달(退黃疸)
퇴황산(退黃散)  / 사화청열(瀉火淸熱)
퇴황환(退黃丸)  / 운비화습(運脾化濕)
필효산(必效散)[2]  / 사간청담(瀉肝淸膽), 이습퇴황(利濕退黃)
황련산(黃連散)  / 청열해독(淸熱解毒)
황벽(黃蘗)  / 사화청열(瀉火淸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