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출부탕(加味朮附湯)[1]

  처방구성
1.5 전    
수치: 자(炙)
약재에 액체 보료(輔料)를 넣고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볶아서 액체가 약재 안으로 흡수되도록 함. 비교적 낮은 온도로 가열하고 볶는 시간이 비교적 긺.
1.5 전    
2 전    
수치: 포부자(炮附子)
모래를 솥에 넣고 센 불로 뜨겁게 달군 다음 부자편(附子片)을 넣고 볶아서 부풀어오르면서 약간 변색이 되면 꺼내어 식힘.
1.5 전    
감초(甘草) 1.5 전, 백출(白朮) 1.5 전, 부자(附子) A 2 전, 적복령(赤茯苓) 1.5 전
처방효능 : 거습온경(祛濕溫經)
제재법 : 생강(生薑) 7, 대조(大棗) 2, 수전(水煎)
용법 : 생강 7·대조 2, 달여 먹음
참고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 원(元)
  처방의 질병효능
습비(濕痺). 넓게는 외감이나 내상 때 습사(濕邪)로 일어나는 증후. 산람장기(山嵐瘴氣)로 인하거나, 비를 맞거나, 먼 길을 가다가 물을 건너거나, 습지에 오래 앉아 있었거나, 젖은 옷을 입고 있는 등으로 일어남. 관절동통, 두중(頭重), 체동(體疼), 복창번민(腹脹煩悶) 등이 있으며 혼도(昏倒)해 인사불성이 되기도 함. 또는 사지권태, 퇴슬종통(腿膝腫痛), 신중부종(身重浮腫), 설사 등이 나타남. 풍(風)을 끼면 어지럽고 트림이 나며, 한(寒)을 끼면 연통(攣痛)·철통(掣痛)이 있고, 담(痰)을 끼면 마비를 일으키고 맥은 완(緩)함.
  동일효능처방
독활(獨活)[1]  / 거습서근(祛濕舒筋)
백출주(白朮酒)  / 화담제습(化痰除濕)
승습탕(勝濕湯)  / 화습온중(化濕溫中)
제습탕(除濕湯)  / 서금활락(舒筋活絡), 화위화습(和胃化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