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1.5 전, 백출(白朮) 1.5 전, 부자(附子) A 2 전, 적복령(赤茯苓) 1.5 전
처방효능 : 거습온경(祛濕溫經)
제재법 : 생강(生薑) 7, 대조(大棗) 2, 수전(水煎)
용법 : 생강 7·대조 2, 달여 먹음
참고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 원(元)
습비(濕痺). 넓게는 외감이나 내상 때 습사(濕邪)로 일어나는 증후. 산람장기(山嵐瘴氣)로 인하거나, 비를 맞거나, 먼 길을 가다가 물을 건너거나, 습지에 오래 앉아 있었거나, 젖은 옷을 입고 있는 등으로 일어남. 관절동통, 두중(頭重), 체동(體疼), 복창번민(腹脹煩悶) 등이 있으며 혼도(昏倒)해 인사불성이 되기도 함. 또는 사지권태, 퇴슬종통(腿膝腫痛), 신중부종(身重浮腫), 설사 등이 나타남. 풍(風)을 끼면 어지럽고 트림이 나며, 한(寒)을 끼면 연통(攣痛)·철통(掣痛)이 있고, 담(痰)을 끼면 마비를 일으키고 맥은 완(緩)함.
독활(獨活)[1]
/ 거습서근(祛濕舒筋)
백출주(白朮酒)
/ 화담제습(化痰除濕)
승습탕(勝濕湯)
/ 화습온중(化濕溫中)
제습탕(除濕湯)
/ 서금활락(舒筋活絡), 화위화습(和胃化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