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피(牧丹皮) 1 냥, 백복령(白茯苓) 1 냥, 부자(附子) A 2 냥, 산수유(山茱萸) 1 냥, 산약(山藥) 1 냥, 숙지황(熟地黃) 5 전, 우슬(牛膝) 1 냥, 육계(肉桂) 1 냥, 차전자(車前子) 1 냥, 택사(澤瀉) 1 냥
처방효능 : 보신온양(補腎溫陽), 이수소종(利水消腫)
제재법 : 말(末), 밀환(蜜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공복 70∼100환, 미음 복용
참고 : 단계심법(丹溪心法)
/ 원(元)
수종(水腫). 수기(水氣). 수병(水病). 부종(浮腫). 수습(水濕)이 정체(停滯)해 얼굴, 사지 및 흉복부, 심하면 전신에 부종을 일으키는 것. 비(脾)·폐(肺)·신(腎) 3장의 병임. 폐기가 허하면 기가 정(精)을 수(水)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비가 허하면 수를 제어하지 못하고, 신이 허하면 수가 있을 곳이 없어 이리저리 흘러다니다가 귀경(歸經)하지 못하고 거슬러 올라 퍼져서 비로 들어가고 기육(肌肉)에 넘쳐 부종이 되고, 폐에 들어가서 기천(氣喘)이 발생하는데 이는 실증(實證)임. 허증(虛證)은 비위양허(脾胃陽虛)로 수습을 운화하지 못해 발생함.
신허종(腎虛腫). 신기부족(腎氣不足)으로 인한 부종. 신수(腎水)가 부족하고 허화(虛火)가 폐음(肺陰)을 상해 소변이 잘 나가지 않아 생김. 소변량이 적으면서 전신이 부음.
계시(鷄屎)[1]
/ 삼습이수(渗濕利水)
누고(螻蛄)[4]
/ 축수정천(逐水定喘)
대귤피탕(大橘皮湯)[2]
/ 이수소창제만(利水消脹除滿)
도제고(塗臍膏)
/ 이습축수(利濕逐水)
도체통경탕(導滯通經湯)
/ 도체통경(導滯通經), 이수소종(利水消腫)
마황감초탕(麻黃甘草湯)
/ 이습축수(利濕逐水)
백출(白朮)[6]
/ 건비이수(健脾利水)
보중치습탕(補中治濕湯)
/ 통치수병(通治水病), 행기이수(行氣利水)
복원단(復元丹)
/ 이수소종(利水消腫)
분기음(分氣飮)
/ 이수평천(利水平喘)
삼인원(三仁元)
/ 이수소종(利水消腫), 행기화체(行氣化滯)
상백피(桑白皮)[4]
/ 이수평천(利水平喘)
소하병(消河餠)
/ 이수소종(利水消腫)
신조산(神助散)
/ 이수소종(利水消腫)
실비산(實脾散)
/ 행기이수(行氣利水)
실비음(實脾飮)
/ 건비온신(健脾溫腎), 이수소종(利水消腫)
오피산(五皮散)
/ 건비화습(健脾化濕), 이기소종(理氣消腫)
월비탕(越婢湯)[2]
/ 선폐평천(宣肺平喘), 축수소종(逐水消腫)
적소두(赤小豆)[7]
/ 이수제습(利水除濕)
적소두탕(赤小豆湯)
/ 이수소종(利水消腫), 조습해독(燥濕解毒)
정력목향산(葶藶木香散)
/ 이수소창(利水消脹)
정력자(葶藶子)[5]
/ 이수소종(利水消腫)
침향호박환(沈香琥珀丸)
/ 이기건비(理氣健脾), 이수소종(利水消腫)
택사산(澤瀉散)
/ 사하축수(瀉下逐水), 통리이변(通利二便)
퇴종탑기산(退腫塌氣散)
/ 도체이수(導滯利水)
하마(蝦蟆)[1]
/ 건비이수(健脾利水)
황미환(黃米丸)
/ 이습소종(利濕消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