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5 푼, 당귀(當歸) 1 전, 맥문동(麥門冬) 1 전, 목통(木通) 1 전, 박하(薄荷) 5 푼, 백복령(白茯苓) 1 전, 백작약(白芍藥) 1 전, 백출(白朮) 1 전, 시호(柴胡) 1 전, 지골피(地骨皮) 1 전, 진교(秦艽) 1 전, 차전자(車前子) 1 전, 호황련(胡黃連) 1 전, 황금(黃芩) 1 전
처방효능 : 소간청열(疏肝淸熱)
제재법 : 등심초(燈心草) 1촬(撮), 수전(水煎)
용법 : 등심초를 조금 넣고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발열이 조수(潮水)처럼 매일 일정한 시간에 생기는 것. 실증(實證)과 허증(虛證)으로 나뉨. 실증은 양명부실증(陽明腑實證) 때 열사(熱邪)가 장에 맺히거나, 습온병(濕溫病) 때 양기(陽氣)가 습사(濕邪)로 억제되었다가 매일 오후 3-5시에 높은 열이 나서 완전히 내리지 않고 늘 번조 불안하며, 대변이 굳고, 찬 것을 좋아하고 더운 것을 싫어함. 허증은 위기(胃氣)가 부족하거나, 혈허(血虛)로 음(陰)을 다스리지 못하여 생김. 위기부족이면 정신이 초췌하고, 식사량이 줄고, 오후나 밤에 발열하여 새벽에 내림. 혈허면 밤에 열이 나서 환자가 알지 못하고 식사는 평소와 같으며 수족심번열(手足心煩熱), 도한(盜汗), 심번(心煩), 불면 등이 따름.
가미소요산(加味逍遙散)[2]
/ 자음양혈화담(滋陰凉血化痰)
감로음(甘露飮)
/ 자음강화(滋陰降火)
묘향환(妙香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보음사화탕(補陰瀉火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보음환(補陰丸)[2]
/ 육음잠양(育陰潛陽)
보진탕(保眞湯)
/ 양음청열(養陰淸熱)
선감리환(先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이장음(梨漿飮)
/ 자음강화(滋陰降火)
후감리환(後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