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고삼환(加味苦蔘丸)

  처방구성
4 냥    
7.5 전    
7.5 전    
2.5 냥    
4 냥    
7.5 전    
7.5 전    
7.5 전    
2.5 냥    
2.5 냥    
7.5 전    
2.5 냥    
2.5 냥    
고삼(苦蔘) 4 냥, 구기자(枸杞子) 7.5 전, 만형자(蔓荊子) 7.5 전, 방풍(防風) 2.5 냥, 백지(白芷) 4 냥, 사상자(蛇床子) 7.5 전, 우방자(牛蒡子) 7.5 전, 우여량(禹餘糧) 7.5 전, 조각자(皂角刺) 2.5 냥, 창이자(蒼耳子) 2.5 냥, 하수오(何首烏) 7.5 전, 형개(荊芥) 2.5 냥, 호마자(胡麻子) 2.5 냥
처방효능 : 벽예제습윤조(辟穢除濕潤燥)
제재법 : 말(末), 조각전고화환(皂角煎膏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50환, 차·술로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천행병(天行病). 나풍(癩風). 여풍(癘風). 대마풍(大麻風). 접촉으로 전염되고, 피부에 특이한 헌데가 생기는 만성피부병. 기혈 손상으로 주리가 조밀하지 못한 데에 취한 후에 성교하거나, 목욕하거나, 등산하거나, 물을 건너서 나풍독이 혈맥에 침입해서 위기(衛氣)와 서로 뭉쳐 습열이 함께 혈을 따라 화(火)로 변하여 생김. 머리가 아프고 입맛이 없고 이곳저곳이 아프다가, 몇 달 또는 몇 년 후 피부의 지각마비가 오고 그 자리에 작은 홍반이 생겨 곪지 않고 딴딴한 결절로 됨. 손발에 생기면 손발가락이 떨어지고, 얼굴에 생기면 이마 주름이 깊어지고 눈썹이 빠지며 코가 꺼지고 입술이 갈라짐.
  동일효능처방
마풍환(磨風丸)  / 거풍화습(祛風化濕), 활혈해독(活血解毒)
반혼추명재조산(返魂追命再造散)[1]  / 거풍화습(祛風化濕)
반혼추명재조산(返魂追命再造散)[2]  / 거풍화습(祛風化濕), 활혈살충(活血殺蟲)
보기사영탕(補氣瀉榮湯)  / 거풍화습(祛風化濕)
부약(敷藥)  / 화습살충(化濕殺蟲)
상엽(桑葉)[2]  / 설간선폐(泄肝宣肺), 소풍청열(疏風淸熱)
세약(洗藥)  / 거풍화습(祛風化濕)
소풍산(消風散)[2]  / 활혈거풍제습(活血祛風除濕)
오사고삼원(烏蛇苦蔘元)  / 공독거풍통락(攻毒祛風通絡)
추풍산(追風散)[2]  / 거습통락(祛濕通絡), 수풍화담(搜風化痰)
취선산(醉仙散)  / 공축어결(攻逐瘀結)
치대풍창부약(治大風瘡敷藥)  / 제풍습(除風濕)
치대풍창세약(治大風瘡洗藥)  / 거악화부(去惡化腐)
통천재조산(通天再造散)  / 거풍화습(祛風化濕), 활혈살충(活血殺蟲)
환기산(換肌散)  / 거풍제습(祛風除濕), 양혈승양(養血升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