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半夏) 7 푼, 백출(白朮) 7 푼, 산사(山楂) 7 푼, 시호(柴胡) 1 전, 여지핵(荔枝核) 7 푼, 저령(猪苓) 7 푼, 적복령(赤茯苓) 7 푼, 치자(梔子) 7 푼, 택사(澤瀉) 1 전
처방효능 : 이수삼습(利水渗濕), 해표화중(解表和中)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산증(疝證)의 하나. 간경(肝經)의 습열(濕熱)이 불같이 왕성해 신(腎)을 손상해 생김. 남자는 음경 속이 아프고, 근육이 수축하고, 가렵거나 붓고, 혹은 근육이 이완해 수축이 안되고, 정액 같은 흰 진물이 소변을 따라 나오고, 음위(陰萎)가 됨. 여자는 음문(陰門)이 이완되어 수축되지 않고, 대하가 있음.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2]
/ 보기승제(補氣升提), 청설습열(淸泄濕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