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강활산(加味羌活散)

  처방구성
7 푼    
1.2 전    
7 푼    
7 푼    
5 푼    
5 푼    
7 푼    
1.2 전    
7 푼    
7 푼    
감초(甘草) 7 푼, 강활(羌活) 1.2 전, 기각(枳殼) 7 푼, 길경(桔梗) 7 푼, 박하(薄荷) 5 푼, 선각(蟬殼) 5 푼, 인삼(人蔘) 7 푼, 적복령(赤茯苓) 7 푼, 전호(前胡) 1.2 전, 천궁(川芎) A 7 푼, 천마(天麻) 7 푼
처방효능 : 거풍윤조(祛風潤燥)
제재법 : 생강(生薑) 3,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 달여 먹음
참고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 원(元)
  처방의 질병효능
풍은진(風癮疹). 은사. 담마진(蕁麻疹). 피부가 갑자기 가려워 긁으면 편평하게 조금 두드러져 나오는 병증. 열사(熱邪)가 피부에 머문 데에 다시 풍습(風濕)을 만나 서로 뭉쳐서 생기거나, 또 체질적으로 어떤 물질에 대한 과민성으로도 생김. 처음에는 모기에 물린 것처럼 몹시 가렵고, 긁으면 그 자리에 반진이 생김. 풍열(風熱)로 생기면 구진(丘疹)이 선홍색이고 몹시 가렵고 작열감이 있으며 맥은 부(浮)·삭(數)함. 풍한(風寒)으로 생기면 희고 가려우며, 바람을 싫어하고, 설태가 담백하며, 맥은 부(浮)·긴(緊)함. 풍습(風濕)으로 생기면 구진이 약간 붉고, 가슴이 답답하고, 팔다리가 무겁고 쑤시며, 설태가 후니함. 또 기혈이 허하면 발작이 반복되고 잘 낫지 않음.
가려움증. 원발성으로 피진 없이 가려운 것이 주증이고, 속발성으로 긁은 자리에 가피 등이 있는 만성 피부병. 풍열(風熱)·풍한(風寒)·습열(濕熱)이 기부(肌膚)에 몰리거나, 몸 속에 풍사(風邪)가 오래 머물러 화(火)로 변해 진액과 혈이 마르고 기부를 자양하지 못해 생김. 발작적으로 가렵고, 열을 받거나 자극성 음식이나 술을 먹으면 더함. 오래되면 2차적으로 색소침착, 태선양변화(苔癬樣變化), 습진양변화가 있을 수 있고 불면, 신경쇠약,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이 따르며 국소적으로 항문·음낭·음부·손바닥 등이 가려움. 노인에게 많음.
  동일효능처방
가미오형원(加味烏荊元)  / 윤조지양(潤燥止痒)
경천(景天)  / 윤조지양(潤燥止痒)
능소화(凌宵花)  / 소풍지양(疏風止痒)
삭조(蒴藋)[1]  / 소풍윤조(疏風潤燥)
서각소독음(犀角消毒飮)[1]  / 해기투진(解肌透疹)
석회(石灰)[2]  / 거풍승습(祛風勝濕)
우락(牛酪)[1]  / 소풍지양(疏風止痒), 자음윤조(滋陰潤燥)
우방자(牛蒡子)[2]  / 소산풍열(疏散風熱)
유목중충설(柳木中蟲屑)  / 소풍지양(疏風止痒)
청기산(淸肌散)  / 소풍윤조(疏風潤燥)
충위경엽(茺蔚莖葉)[1]  / 소풍지양(疏風止痒)
호마산(胡麻散)  / 소풍윤부(疏風潤膚)
화피산(樺皮散)  / 소풍지양(疏風止痒)
가미오형원(加味烏荊元)  / 윤조지양(潤燥止痒)
기실주(枳實酒)  / 선투지양(宣透止痒), 청열제습(淸熱除濕)
노봉방(露蜂房)[3]  / 소풍지양(疏風止痒)
화피산(樺皮散)  / 소풍지양(疏風止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