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피(牧丹皮) 8 전, 백복령(白茯苓) 8 전, 산수유(山茱萸) 1 냥, 산약(山藥) 1 냥, 숙지황(熟地黃) 2 냥, 오미자(五味子) 1.5 냥, 육계(肉桂) 5 전, 택사(澤瀉) 8 전
처방효능 : 강심화(降心火), 자신음(滋腎陰)
제재법 : 말(末), 밀환(蜜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새벽 3∼5시, 50∼70환, 염탕·온주 복용
참고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 원(元)
신음부족(腎陰不足). 신음허(腎陰虛). 하원휴손(下元虧損). 신허(腎虛)의 하나. 색욕과도, 노권내상(勞倦內傷), 오랜 병으로 신정(腎精)이 지나치게 소모되어 일어남. 요산피로(腰酸疲勞), 두훈(頭暈), 이명(耳鳴), 유정(遺精), 조루(早漏), 구건인통(口乾咽痛), 양관조홍(兩顴潮紅), 오심번열(五心煩熱), 또는 오후 조열(潮熱) 등이 있음. 혀는 홍색을 띠고 설태는 없으며, 맥은 세(細)·삭(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