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구자원(家韭子元)

  처방구성
1 냥    
수치: 포건강(炮乾薑)
건강(乾薑)은 온중산한(溫中散寒), 회양통맥(回陽通脈), 조습소담(燥濕消痰) 작용이 있음. 그러나 포강(炮薑)은 약미(藥味)가 고신(苦辛)하며 건강처럼 작용이 강하지 않고 온중지통(溫中止痛), 온경지혈(溫經止血) 작용이 있어 중기허한(中氣虛寒)으로 인한 복통, 설사 및 허한성 출혈에 씀. 2. 건강을 센 불로 볶아 기포가 생겨 불룩해지고 바깥쪽은 엷은 갈색, 안쪽은 황색이 되면 물을 약간 뿌린 후 햇볕에 말림.
1 냥    
6 냥     <재배(栽培), 약초(略炒)>
4 냥    
수치: 녹용거모(鹿茸去毛)
녹용(鹿茸)의 털은 우선 수를 얇고 고르게 바른 다음 강한 불로 빨리 태움. 만약 먼저 수를 바르지 않으면 강한 불이 녹용을 상하게 함. 털을 없앤 후 가볍게 구워서 약용으로 함.
2 냥    
수치: 주세(酒洗)
약물의 표면을 술로 씻는 방법으로, 약물이 은근히 주성(酒性)을 띠게 됨. 황금(黃芩), 황련(黃連), 지모(知母), 황백(黃柏) 등 고한약(苦寒藥)을 쓸 때 쓰임.
1 냥    
수치: 초(炒)
목적 : 크게 청초법(淸炒法)과 가보료초법(可輔料炒法)으로 분류됨. 청초법에는 초황(炒黃), 초초(炒焦), 초탄(炒炭) 방법이 있음. 가보료초법에는 부초(麩炒), 미초(米炒), 토초(土炒), 사초(砂炒), 합분초(蛤粉炒), 활석분초(滑石粉炒) 방법이 있음.
1 냥    
수치: 주세(酒洗)
약물의 표면을 술로 씻는 방법으로, 약물이 은근히 주성(酒性)을 띠게 됨. 황금(黃芩), 황련(黃連), 지모(知母), 황백(黃柏) 등 고한약(苦寒藥)을 쓸 때 쓰임.
2 냥     <주침(酒浸)>
2 냥     <주침(酒浸)>
1.5 냥     <주제(酒製)>
1.5 냥    
건강(乾薑) 1 냥, 계심(桂心) 1 냥, 구자(韮子) 6 냥, 녹용(鹿茸) 4 냥, 당귀(當歸) 2 냥, 두충(杜沖) 1 냥, 석곡(石斛) 1 냥, 숙지황(熟地黃) 2 냥, 우슬(牛膝) 2 냥, 육종용(肉蓯蓉) 2 냥, 토사자(菟絲子) 1.5 냥, 파극(巴戟) 1.5 냥
처방효능 : 고포지유(固脬止遺), 이뇨화탁(利尿化濁)
제재법 : 말(末), 주호화환(酒糊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공복 100환, 온주, 염탕 복용
참고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 원(元)
  처방의 질병효능
실수(失溲). 소변실금(小便失禁). 소변을 참지 못하여 저절로 나오는 증. 신기(腎氣) 부족으로 하초(下焦)가 허한(虛寒)하면 소변이 무의식적으로 나오고 색이 엷음. 폐(肺)·비(脾)의 기가 부족하여 수액을 통섭하지 못하면 아랫배가 불러오르면서 무직하고 언제나 아래고 처지는 감이 있으며, 배뇨에 힘이 없고,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짐. 방광의 화사(火邪)가 망동(妄動)하면 소변이 잦으며 때때로 저절로 나오고 황적색을 띰. 간울(肝鬱)이면 배가 팽팽히 불어나며, 소변이 소량이나 급박하여 심하면 저절로 나옴.
  동일효능처방
기제환(旣濟丸)[1]  / 온신고포(溫腎固脬)
기제환(旣濟丸)[2]  / 익기고포(益氣固脬)
대토사자원(大兎絲子元)  / 고포지유(固脬止遺)
비원단(秘元丹)[2]  / 익신축천(益腎縮泉)
비해(萆薢)[1]  / 보신고섭(補腎固攝)
삼기탕(蔘芪湯)[3]  / 익기고포(益氣固脬)
오자원(五子元)  / 온신고삽(溫腎固澁)
용향원(茸香元)  / 보신고삽(補腎固澁)
익지인(益智仁)[2]  / 온비난신(溫脾煖腎)
축천원(縮泉元)  / 온신고포(溫腎固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