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사백산(加減瀉白散)[2]

  처방구성
3 푼    
1 촬    
1.5 전    
8 푼    
1.2 전    
1.2 전    
5 푼    
3 푼    
감초(甘草) 3 푼, 갱미(粳米) 1 촬 , 상백피(桑白皮) 1.5 전, 오미자(五味子) 5 푼, 인삼(人蔘) 8 푼, 적복령(赤茯苓) 1.2 전, 지골피(地骨皮) 1.2 전, 진피(陳皮) 5 푼, 청피(靑皮) 3 푼
처방효능 : 사화윤폐정천(瀉火潤肺定喘)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동원십서(東垣十書)  / 원(元)
  처방의 질병효능
천증(喘證). 천(喘). 천역(喘逆). 상기(上氣). 천식(喘息). 일반적으로 기천(氣喘)이라 함. 호흡 급촉을 특징으로 하는 일종의 병증. 화(火)가 치밀어 올라와 폐기(肺氣)가 내려가지 못하여 발생함. 실증(實證)은 사기(邪氣)를 외감(外感)하여 기도(氣道)가 막혀서 일어나며 갑자기 숨이 몹시 차서 숨소리가 거칠고 코를 벌름거리며 어깨를 들먹이고 반듯이 눕지 못함. 허증(虛證)은 신원(腎元)이 휴손(虧損)되어 신기불납(腎氣不納)으로 폐로 나와 폐기가 충역(衝逆)하여 호기(呼氣)는 많고 흡기(吸氣)는 적어져서 일어남. 천천히 나타나고, 권태감이 있고, 숨소리가 낮고, 호흡이 짧아 끊어질 것 같음. 운동하면 더 심해짐.
기침. 풍한서습(風寒暑濕)이 피모로 들어오면 피모는 폐와 합하므로 폐에 먼저 들어가고 차례로 오장에 전함. 칠정기포(七精飢飽)로 내상(內傷)하면 아래에서 음(陰)이 손상되므로 오장의 화(火)가 올라와 폐를 다그쳐서 기침이 남. 외감으로 생기면 발병이 비교적 빠르고 경과 과정이 짧으며 두통, 신통(身痛), 오한, 발열 등 외감 표증 증상이 겸해서 나타남. 내상이면 발병이 완만하고 경과도 길며 오한, 조열(潮熱), 담다대혈(痰多帶血), 기단(氣短), 후건(喉乾) 등과 해당 장부의 기능장애 증상이 함께 나타남.
화열(火熱)로 생긴 천증(喘證). 담열(痰熱)로 생기면 담이 샘처럼 솟아오르고, 충맥(衝脈)의 허화(虛火)로 생기면 평소에는 편안하다가 움직이면 기촉(氣促)하면서 천증이 나고, 위중(胃中)의 실화(實火)로 생기면 흉격상(胸膈上)에 끈끈한 담이 있어 음식을 먹으면 천증이 멎다가 먹고 나면 더 심하게 일어남.
  동일효능처방
계명환(鷄鳴丸)[1]  / 염폐평천(斂肺平喘)
누고(螻蛄)[4]  / 축수정천(逐水定喘)
마두령(馬兜鈴)[2]  / 청폐강기(淸肺降氣)
정력환(葶藶丸)[2]  / 선폐평천이수(宣肺平喘利水)
가미상청환(加味上淸丸)  / 청심윤폐(淸心潤肺)
가자산(訶子散)[1]  / 윤폐청격(潤肺淸膈)
계명환(鷄鳴丸)[1]  / 염폐평천(斂肺平喘)
귤피(橘皮)[6]  / 선폐지해(宣肺止咳)
귤피(橘皮)[7]  / 선폐이기(宣肺理氣)
길경탕(桔梗湯)[4]  / 화담양격(化痰凉膈)
마두령(馬兜鈴)[2]  / 청폐강기(淸肺降氣)
상백피(桑白皮)[3]  / 사폐평천(瀉肺平喘)
생강(生薑)[10]  / 온중지구(溫中止嘔)
월비탕(越婢湯)[1]  / 선폐거사(宣肺祛邪)
이모산(二母散)[1]  / 윤폐화담(潤肺化痰)
이어육(鯉魚肉)  / 윤폐지해(潤肺止咳)
인삼(人蔘)[7]  / 윤폐평천(潤肺平喘)
인삼호도탕(人蔘胡桃湯)  / 윤폐평천(潤肺平喘)
자소자(紫蘇子)  / 선폐정천(宣肺定喘)
자완용탕(紫菀茸湯)  / 선폐지해(宣肺止咳), 윤폐평천(潤肺平喘)
조협(皂莢)[5]  / 거담지해(祛痰止咳)
청금음(淸金飮)  / 자음윤폐(滋陰潤肺)
행삼산(杏蔘散)[2]  / 화담정천(化痰定喘), 활혈거어(活血祛瘀)
행인(杏仁)[9]  / 선강폐기(宣降肺氣)
가미생맥산(加味生脈散)  / 사화윤폐평천(瀉火潤肺平喘)
맥문동탕(麥門冬湯)[4]  / 청열윤폐평천(淸熱潤肺平喘)
사화청폐탕(瀉火淸肺湯)  / 청폐척담(淸廢滌痰)
쌍옥산(雙玉散)  / 사화선폐(瀉火宣肺)
옥액산(玉液散)  / 청화척담(淸火滌痰)
옥화산(玉華散)  / 사폐화담(瀉肺化痰), 지해평천(止咳平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