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향련환(加味香連丸)[2]

  처방구성
1 전    
1 전    
1.5 전    
수치: 외(煨)
목적 : 약재를 밀가루 반죽이나 젖은 종이로 싸서, 연기가 나지 않는 뜨거운 잿불 속에 묻어 가열함.
수치: 포(炮)
약물을 잿불에 묻어 검게 태우는 것을 말하나 오늘날은 초법(炒法)을 써서 겉이 약간 검게 타면 그침. 예컨데 포강(炮薑) 등으로, 모래를 고온으로 달구어 약재를 초(炒)하고 모래를 쳐냄.
1 전    
2 냥    
수치: 초(炒)
목적 : 크게 청초법(淸炒法)과 가보료초법(可輔料炒法)으로 분류됨. 청초법에는 초황(炒黃), 초초(炒焦), 초탄(炒炭) 방법이 있음. 가보료초법에는 부초(麩炒), 미초(米炒), 토초(土炒), 사초(砂炒), 합분초(蛤粉炒), 활석분초(滑石粉炒) 방법이 있음.
목향(木香) 1 전, 몰약(沒藥) 1 전, 백두구(白豆蔲) 1.5 전, 오수유(吳茱萸) 1 냥, 유향(乳香) 1 전, 황련(黃連) 2 냥
처방효능 : 이질통치(痢疾通治)
제재법 : 말(末), 오매육화환(烏梅肉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30환, 적리(赤痢)에 감초탕, 백리(白痢)에 건강탕, 적백리(赤白痢)에 건강감초탕 복용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장벽(腸澼). 체하(滯下). 급성장도질환의 하나. 장부의 전화(傳化) 기능이 잘 되지 않아 진액이 내상(內傷)되거나, 또는 습열역독(濕熱疫毒)을 감수해 장안에 적체해 생김. 대변이 잦고 소량이며, 복통과 이급후중(裏急後重)이 따르고, 점액성 변 또는 농혈변이 나옴. 병인에 따라 서리(暑痢), 습리(濕痢), 한리(寒痢), 열리(熱痢)로 구분함. 대변 성상에 따라 적리(赤痢), 백리(白痢), 적백리(赤白痢), 농혈리(膿血痢), 오색리(五色痢)로 나눔. 또 병의 경중, 병정으로 역리(疫痢), 독리(毒痢), 기리(氣痢), 금구리(噤口痢), 휴식리(休息痢), 구리(久痢), 허리(虛痢)로 분류함.
  동일효능처방
가압(家鴨)  / 자음보혈지사(滋陰補血止瀉)
구명연년환(救命延年丸)  / 청열화습(淸熱化濕)
목향(木香)[2]  / 수삽고탈(收澁固脫), 화위지사(和胃止瀉)
목향도기탕(木香導氣湯)  / 청열화습(淸熱化濕)
밀(蜜)[3]  / 익기고장(益氣固腸)
백작약(白芍藥)  / 자음삽장(滋陰澁腸)
백중산(百中散)  / 이질통치(痢疾通治)
수자목향고(水煮木香膏)  / 수삽고탈(收澁固脫)
수자목향산(水煮木香散)  / 삽장지사(澁腸止瀉)
신효월도산(神效越桃散)  / 청열화습(淸熱化濕)
앵속각(罌粟穀)[1]  / 삽장지사(澁腸止瀉)
우간(牛肝)[1]  / 청열이습(淸熱利濕)
육신환(六神丸)  / 보중건비(補中健脾)
이간단하탕(易簡斷下湯)  / 삽장지사(澁腸止瀉)
향련환(香連丸)  / 고기행혈(調氣行血), 청열화습(淸熱化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