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칠(乾漆)
처방효능 : 거어활락(祛瘀活絡)
제재법 : 말(末), 초호화환(醋糊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5∼7환, 온주 또는 초탕 복용
참고 : 본초(本草)
일반적으로 상복부(上腹部)와 전흉부(前胸部)의 동통(疼痛)을 말함. 육음외감(六淫外感), 칠정내상(七情內傷), 음식부절(飮食不節)로 생김. (1) 충심통(蟲心痛), 주심통(?心痛), 풍심통(風心痛), 계심통(悸心痛), 식심통(食心痛), 음심통(飮心痛), 냉심통(冷心痛), 열심통(熱心痛), 거래심통(去來心痛). (2) 음심통, 식심통, 기심통(氣心痛), 혈심통(血心痛), 냉심통, 열심통, 계심통, 충심통, 주심통 등 분류법이 여러 개임.
혈기심통(血氣心痛). 혈기가 허약한 데에 풍사(風邪)가 심포락(心包絡)을 침범하여 일어남. 명치 밑이 때로 찌르는 듯이 아팠다가 괜찮아졌다가 하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 반드시 목이 아픈데 그 아픔이 위로는 흉격까지 이어지고, 입안에 비린내가 나고, 통증이 오르내리고, 때로는 가슴이 깎여나가는 듯하고, 못 견디게 가렵거나, 잠을 못 자고, 맥은 삽(澁)하거나 규(芤)함.
구통원(九痛元)
/ 온신부양산한(溫腎扶陽散寒)
목향(木香)[3]
/ 행기지통(行氣止痛)
수념산(手拈散)
/ 이기지통(理氣止痛)
염통원(拈痛元)
/ 청심지통(淸心止痛)
통령산(通靈散)
/ 개규지통(開竅止痛)
승금산(勝金散)[1]
/ 소어지통(消瘀止痛)
현호색(玄胡索)[2]
/ 개울도체(開鬱導滯), 활혈정통(活血定痛)
현호색환(玄胡索丸)
/ 개울소도(開鬱消導), 활혈거어(活血祛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