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景天)
처방효능 : 윤조지양(潤燥止痒)
제재법 : 즙(汁)
용법 : 붙이거나 바름
참고 : 본초(本草)
풍은진(風癮疹). 은사. 담마진(蕁麻疹). 피부가 갑자기 가려워 긁으면 편평하게 조금 두드러져 나오는 병증. 열사(熱邪)가 피부에 머문 데에 다시 풍습(風濕)을 만나 서로 뭉쳐서 생기거나, 또 체질적으로 어떤 물질에 대한 과민성으로도 생김. 처음에는 모기에 물린 것처럼 몹시 가렵고, 긁으면 그 자리에 반진이 생김. 풍열(風熱)로 생기면 구진(丘疹)이 선홍색이고 몹시 가렵고 작열감이 있으며 맥은 부(浮)·삭(數)함. 풍한(風寒)으로 생기면 희고 가려우며, 바람을 싫어하고, 설태가 담백하며, 맥은 부(浮)·긴(緊)함. 풍습(風濕)으로 생기면 구진이 약간 붉고, 가슴이 답답하고, 팔다리가 무겁고 쑤시며, 설태가 후니함. 또 기혈이 허하면 발작이 반복되고 잘 낫지 않음.
가미강활산(加味羌活散)
/ 거풍윤조(祛風潤燥)
가미오형원(加味烏荊元)
/ 윤조지양(潤燥止痒)
능소화(凌宵花)
/ 소풍지양(疏風止痒)
삭조(蒴藋)[1]
/ 소풍윤조(疏風潤燥)
서각소독음(犀角消毒飮)[1]
/ 해기투진(解肌透疹)
석회(石灰)[2]
/ 거풍승습(祛風勝濕)
우락(牛酪)[1]
/ 소풍지양(疏風止痒), 자음윤조(滋陰潤燥)
우방자(牛蒡子)[2]
/ 소산풍열(疏散風熱)
유목중충설(柳木中蟲屑)
/ 소풍지양(疏風止痒)
청기산(淸肌散)
/ 소풍윤조(疏風潤燥)
충위경엽(茺蔚莖葉)[1]
/ 소풍지양(疏風止痒)
호마산(胡麻散)
/ 소풍윤부(疏風潤膚)
화피산(樺皮散)
/ 소풍지양(疏風止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