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고진환(固眞丸)

  처방구성
4 냥    
2 냥    
1 냥    
2 냥    
5 전    
건강(乾薑) 4 냥, 당귀(當歸) 2 냥, 백석지(白石脂) 1 냥, 백작약(白芍藥) 5 전, 시호(柴胡) 1 냥, 용골(龍骨) 2 냥, 황백(黃柏) 5 전
처방효능 : 산한온중(散寒溫中)
제재법 : 말(末), 면호환(麵糊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30∼50환, 끓인 물로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비허대하(脾虛帶下). 백색의 대하. 냄새 나는 흰 점액이 음도에서 많이 나오고, 요산복통(腰酸腹痛)이 있고, 식욕이 없고, 아랫배가 처지는 느낌이 남. (1) 기울(氣鬱)로 간이 상하여 비(脾)가 눌려 비정(脾精)을 지키지 못해 영혈(營血)로 전환되지 않아 습(濕)이 아래로 쏟아져서 생기면 사지가 권태(倦怠)함. (2) 비신(脾腎)이 허하여 생기면 하체가 차고, 손·발바닥에 열이 남. (3) 양기허쇠(陽氣虛衰), 기혈허탈(氣血虛脫)하여 생기면 대하에 비린내가 심하고, 마음이 편치 않음. (4) 사려(思慮)로 비(脾)를 손상하거나, 노역(勞役)이 과도하거나, 음식을 절제하지 않아서 생기면 건망, 정충(怔忡), 경계불매(驚悸不寐), 태정체곤(怠情體困), 불사음식(不思飮食) 등의 증상이 따름.
배꼽 주위가 살살 아픈 것. 한사(寒邪)가 소음경(少陰經)에 침범해서 생김.
  동일효능처방
계부탕(桂附湯)[2]  / 활혈거어(活血祛瘀)
금출저피환(芩朮樗皮丸)  / 보신고충(補腎固衝)
납령원(蠟苓元)  / 삼습이뇨(渗濕利尿)
백렴원(白斂元)  / 온신고삽(溫腎固澁)
보경고진탕(補經固眞湯)  / 고삽지대(固澁止帶), 온경양혈(溫經養血)
보궁환(補宮丸)  / 건비소간(健脾疏肝), 고충임(固衝任)
사신환(四神丸)[1]  / 온신고포(溫腎固脬), 활혈화어(活血化瘀)
사향환(麝香丸)  / 온신난궁(溫腎煖宮)
정향교애탕(丁香膠艾湯)  / 고포지대(固脬止帶), 온신조양(溫腎助陽)
주자당귀환(酒煮當歸丸)  / 보신고포(補腎固脬)
창백저피환(蒼柏樗皮丸)  / 부양고포(扶陽固脬), 온신산한(溫腎散寒)
청백산(淸白散)  / 수삽지양(收澁止痒)
가감백통탕(加減白通湯)  / 구축음한(驅逐陰寒), 온통양기(溫通陽氣)
대구도제고(代灸塗臍膏)[1]  / 산한지통(散寒止痛)
복룡간산(伏龍肝散)  / 활혈거어(活血祛瘀)
봉제애(封臍艾)  / 산한고삽(散寒固澁)
사물고련탕(四物苦練湯)  / 온중난위(溫中煖胃)
온제종자방(溫臍種子方)  / 거풍산한(祛風散寒), 온중남위(溫中煖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