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복령환(加減茯苓丸)

  처방구성
5 전    
1 냥    
1 냥    
5 전    
1.3 냥    
3 냥    
1 냥    
1.5 냥    
2 냥     <주초(酒炒)>
1 냥    
1 냥     <이상 병탕침(竝湯浸), 수전(水煎)>
2 냥     <염수초(鹽水炒)>
수치: 주세(酒洗)
약물의 표면을 술로 씻는 방법으로, 약물이 은근히 주성(酒性)을 띠게 됨. 황금(黃芩), 황련(黃連), 지모(知母), 황백(黃柏) 등 고한약(苦寒藥)을 쓸 때 쓰임.
2 냥     <염수초(鹽水炒)>
감초(甘草) 5 전, 강황(薑黃) 1 냥, 모과(木瓜) 1 냥, 박계(薄桂) 5 전, 박초(朴硝) 1.3 냥, 반하(半夏) 3 냥, 백반(白礬) 1 냥, 백복령(白茯苓) 1.5 냥, 백작약(白芍藥) 2 냥, 생강(生薑) 1 냥, 조각자(皂角刺) 1 냥, 진피(陳皮) 2 냥, 해동피(海桐皮) 1 냥, 황기(黃芪) 2 냥
처방효능 : 거습척담(祛濕滌痰), 온경산한(溫經散寒)
제재법 : 말(末), 생강즙(生薑汁), 죽력호화환(竹瀝糊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100환, 끓인 물로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팔꿈치나 팔이 아픈 증. 팔의 바깥쪽 앞이 아프면 양명경(陽明經), 뒤가 아프면 태양경(太陽經), 중간의 경우 소양경(少陽經), 안쪽 중간은 궐음경(厥陰經), 앞부분은 태음경(太陰經), 뒷부분은 소음경(少陰經)에 속함. 습온(濕溫)한 곳에 앉거나 누워 있어 풍사(風邪)를 감수해 풍습이 서로 뭉치거나, 무거운 것을 들어 근육을 상하거나, 담음(痰飮)이 사지에 유입(流入)되거나, 중완(中脘)에 담음이 머물거나, 혈허(血虛)로 근육을 자양하지 못하거나, 기혈이 응체(凝滯)하여 경락(經絡)을 잘 돌지 못하거나, 크게 화를 내어 간화(肝火)가 동(動)하여 일어남.
  동일효능처방
반하금출탕(半夏芩朮湯)[2]  / 거풍산한(祛風散寒), 건비화담(健脾化痰)
상지다(桑枝茶)[2]  / 거풍이습(祛風利濕), 서근활락(舒筋活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