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뇨(童尿) 2 잔 , 생강(生薑) 0.5 냥, 염(鹽) 1 냥
처방효능 : 이기선옹(利氣宣壅)
제재법 : 전지 0.5냥(煎至半兩), 2분복(分服)
용법 : 동뇨로 달여 2회로 나누어 먹음
참고 : 인제직지방(仁齋直指方)
/ 송(宋)
교장사(絞腸沙). 교각사(絞脚沙). 곽란의 하나. 위기(胃氣)가 부족한 데에 변질된 음식을 먹거나, 또는 시행역기(時行疫氣) 감수로 예독(穢毒)이 흉복지간(胸腹之間)을 막아서 발생함. 돌연 온 몸이 검보라색이 되고, 뱃속이 쥐어짜듯이 아프고, 토하고 싶어도 토해지지 않고, 설사할 것 같으면서 안 나오고, 답답하며, 번조 불안함. 심하면 얼굴이 창백하고, 사지가 차고, 식은땀이 나고, 맥이 잘 안 잡힘.
생숙탕(生熟湯)[2]
/ 이기선옹(利氣宣壅)
연녹피(烟鹿皮)
/ 벽탁화예(辟濁化穢)
염(鹽)[6]
/ 잉기선옹(利氣宣壅)
조각(皂角)[2]
/ 이기선옹(理氣宣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