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백(鷄屎白) , 대황(大黃) , 도인(桃仁)
처방효능 : 건비이기(健脾理氣)
제재법 : 각등분(各等分), 말(末)
용법 : 1회 2전, 생강탕 복용
참고 : 선명론방(宣明論方)
/ 금(金)
복창의 하나.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배가 불러 오는 것. 비기허약(脾氣虛弱)으로 수곡 운화가 안되어 기(氣)가 펴이지 않아 상하를 막거나, 지나친 공복(空腹)이나 포만(飽滿)을 참아서 더부룩하고 답답하며 위산(胃酸)이 고여서, 또는 적취(積聚)나 병후의 섭양 실조로 비위가 상하거나, 이질 설사 등의 약물과용으로 생김. 배가 창만한 외에 명치 밑이 딴딴하며 아프고,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신트림이 나고, 입맛이 없음.
계시(鷄屎)[2]
/ 온중화습(溫中化濕)
대이향산(大異香散)
/ 이기소창(理氣消脹), 화습이수(化濕利水)
목향빈랑환(木香檳榔丸)[4]
/ 소도탁사(消導濁邪), 승강청기(升降淸氣)
필징가원(蓽澄茄元)
/ 소간이기(疏肝理氣), 소식도체(消食導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