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육(訶子肉) 5 전, 모정향(母丁香) 30 알 , 저근백피(樗根白皮) 2 냥
처방효능 : 익기삽장지사(益氣澁腸止瀉)
제재법 : 말(末), 초호화환(醋糊和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50환, 1일 3회, 진미음에 초를 넣어 먹음
참고 : 보제본사방(普濟本事方)
/ 송(宋)
나았다 도졌다 하며 오랫동안 낫지 않는 이질. 이질 초기에 치료를 잘못하여 장 속에 습열(濕熱)이 충임(衝任)의 사이에 머물러 오래되면 기혈이 더욱 하함(下陷)해 청양(淸陽)이 상승하지 못하여 생김. 또는 조섭을 잘하지 않았거나, 색욕을 경계하지 않아서 일어남. 기운이 없고, 몸이 노곤하며, 입맛이 없고, 여위며, 손발이 늘 차가움.
가미양장탕(加味養臟湯)
/ 온비위(溫脾胃), 청열화습(淸熱化濕)
계자(鷄子)[9]
/ 삽장고탈(澁腸固脫), 승양익기(升陽益氣)
삼근음(三根飮)
/ 삽장지리(澁腸止痢), 익기양혈(益氣養血)
신효환(神效丸)
/ 삽장고탈(澁腸固脫), 청열화습(淸熱化濕)
오매(烏梅)[6]
/ 삽장지사(澁腸止瀉)
축사(縮砂)[3]
/ 건비화습(健脾化濕), 산한조중(散寒調中)
황웅구두골(黃雄狗頭骨)
/ 온보수삽(溫補收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