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3 푼, 당귀(當歸) 7 푼, 목향(木香) 3 푼, 백두구(白豆蔲) 3 푼, 백작약(白芍藥) 1 전, 백출(白朮) 1 전, 승마(升麻) 3 푼, 어미각(御米殼) 3 푼, 인삼(人蔘) 5 푼, 지유(地楡) 5 푼, 진피(陳皮) 1 전, 축사(縮砂) 5 푼, 택사(澤瀉) 5 푼, 황기(黃芪) 5 푼
처방효능 : 승양익기제습(升陽益氣除濕)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공복,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천연리(遷延痢). 이질이 오랫동안 낫지 않는 것. 비신음(脾腎陰)의 휴손(虧損), 중기(中氣)의 부족으로 발생함. 늘 대변에 피곱이 섞이고, 식욕이 감퇴하고, 배가 은근히 아프고, 이급후중(裏急後重)하고, 변의 배출에 힘이 없고, 심하면 탈항(脫肛)하고, 신체가 수척해지고, 무력함.
가미향련환(加味香連丸)[1]
/ 익기삽장(益氣澁腸)
가자피(訶子皮)[4]
/ 익기삽장(益氣澁腸)
감응원(感應元)
/ 익기제습삽장(益氣除濕澁腸)
계자(鷄子)[3]
/ 익기고삽(益氣固澁)
귤피전원(橘皮煎元)
/ 온보수삽(溫補收澁)
대단하환(大斷下丸)
/ 익기온중삽장(益氣溫中澁腸)
만전환(萬全丸)
/ 익기청열삽장(益氣淸熱澁腸)
목향산(木香散)[3]
/ 양혈지리(養血止痢)
백나복(白蘿蔔)
/ 익기고삽(益氣固澁)
삼근음(三根飮)
/ 삽장지리(澁腸止痢), 익기양혈(益氣養血)
소감원(蘇感元)
/ 양혈고장(養血固腸), 행기통변(行氣通便)
실장산(實腸散)[3]
/ 삽장지리(澁腸止痢), 온보비위(溫補脾胃)
앵속각(罌粟穀)[2]
/ 삽장치리(澁腸治痢)
오매(烏梅)[6]
/ 삽장지사(澁腸止瀉)
저근백피(樗根白皮)[2]
/ 청열이습(淸熱利濕)
저백피산(樗白皮散)
/ 삽장지리(澁腸止痢)
치(雉)
/ 익기고장(益氣固腸)
해백(薤白)[1]
/ 온보수삽(溫補收澁)
화중음(和中飮)
/ 삽장지사(澁腸止瀉)
황웅구두골(黃雄狗頭骨)
/ 온보수삽(溫補收澁)
황자계(黃雌鷄)[3]
/ 삽장지리(澁腸止痢), 익기양혈(益氣養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