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3 푼, 대복피(大腹皮) 6 푼, 모과(木瓜) 1 전, 백출(白朮) 1 전, 빈랑(檳榔) 8 푼, 산사육(山楂肉) 7 푼, 신국(神麴) 8 푼, 저령(猪苓) 8 푼, 적복령(赤茯苓) 1 전, 진피(陳皮) 1 전, 창출(蒼朮) 1.5 전, 축사(縮砂) 7 푼, 택사(澤瀉) 1 전, 향부자(香附子) 6 푼, 후박(厚朴) 8 푼
처방효능 : 부종통치(浮腫通治)
제재법 : 생강(生薑) 3, 등심초(燈心草) 1단(團),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등심초 1단,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수종(水腫). 허종(虛腫). 외감육음(外感六淫), 노권내상(勞倦內傷), 식상(食傷)으로 폐(肺)·비(脾)·신(腎)과 방광, 삼초(三焦)의 기능장애로 수액대사가 안되어 생김. 몸이 붓는 증. 소변량이 적고 옅은 황색을 띠며, 얼굴이 누렇고 윤기가 없으며, 말소리가 낮음. 붓는 순서는 눈꺼풀에서부터 시작해서 얼굴, 손, 발, 온 몸으로 가고 가끔 다리부터 붓기도 함.
고호양(苦瓠瓤)
/ 삼습이수(渗濕利水)
복령탕(茯苓湯)[1]
/ 건비이수(健脾利水), 온경산한(溫經散寒)
부종통치우방(浮腫通治又方)
/ 삼습이수(渗濕利水)
사령오피탕(四令五皮湯)
/ 행습이수(行濕利水)
저간(猪肝)[5]
/ 이수소창(利水消脹)
초시원(椒豉元)
/ 삼습행수(渗濕行水)
해금사산(海金砂散)[3]
/ 이수소종평천(利水消腫平喘)
흑두(黑豆)[8]
/ 이수소종(利水消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