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위령탕(加減胃苓湯)[1]

  처방구성
3 푼    
수치: 자(炙)
약재에 액체 보료(輔料)를 넣고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볶아서 액체가 약재 안으로 흡수되도록 함. 비교적 낮은 온도로 가열하고 볶는 시간이 비교적 긺.
1 전    
1 전    
8 푼    
8 푼    
8 푼    
1 전    
1.5 전    
7 푼    
1 전    
6 푼     <강즙초(薑汁炒)>
8 푼    
감초(甘草) 3 푼, 대복피(大腹皮) 6 푼, 모과(木瓜) 1 전, 백출(白朮) 1 전, 빈랑(檳榔) 8 푼, 산사육(山楂肉) 7 푼, 신국(神麴) 8 푼, 저령(猪苓) 8 푼, 적복령(赤茯苓) 1 전, 진피(陳皮) 1 전, 창출(蒼朮) 1.5 전, 축사(縮砂) 7 푼, 택사(澤瀉) 1 전, 향부자(香附子) 6 푼, 후박(厚朴) 8 푼
처방효능 : 부종통치(浮腫通治)
제재법 : 생강(生薑) 3, 등심초(燈心草) 1단(團),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등심초 1단,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수종(水腫). 허종(虛腫). 외감육음(外感六淫), 노권내상(勞倦內傷), 식상(食傷)으로 폐(肺)·비(脾)·신(腎)과 방광, 삼초(三焦)의 기능장애로 수액대사가 안되어 생김. 몸이 붓는 증. 소변량이 적고 옅은 황색을 띠며, 얼굴이 누렇고 윤기가 없으며, 말소리가 낮음. 붓는 순서는 눈꺼풀에서부터 시작해서 얼굴, 손, 발, 온 몸으로 가고 가끔 다리부터 붓기도 함.
  동일효능처방
고호양(苦瓠瓤)  / 삼습이수(渗濕利水)
복령탕(茯苓湯)[1]  / 건비이수(健脾利水), 온경산한(溫經散寒)
부종통치우방(浮腫通治又方)  / 삼습이수(渗濕利水)
사령오피탕(四令五皮湯)  / 행습이수(行濕利水)
저간(猪肝)[5]  / 이수소창(利水消脹)
초시원(椒豉元)  / 삼습행수(渗濕行水)
해금사산(海金砂散)[3]  / 이수소종평천(利水消腫平喘)
흑두(黑豆)[8]  / 이수소종(利水消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