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자(牽牛子) 3 냥, 귤홍(橘紅) 1 냥, 기실(枳實) 1 냥, 반하(半夏) 1 냥
처방효능 : 화담축음(化痰逐飮)
제재법 : 말(末), 면호환(麵糊丸), 오자대(梧子大)
용법 : 1회 50환, 생강탕 복용
참고 : 동원십서(東垣十書)
/ 원(元)
(1) 넓게는, 체내에서 수액이 순환되지 않고 한 부위에 머물러 생기는 병증. 탁하고 끈끈한 게 담(痰)이고, 묽고 멀건 게 음(飮)임. 풍한습열(風寒濕熱)이 성하여 진액이 폐(肺)·비(脾)·신(腎)의 기능장애로 담(痰)으로 바뀜. 끈끈한 즙이 되어 뱉으면 나오거나, 흉격에 엉겨붙고, 혹은 장위에 머물거나, 경락이나 사지에 있다가 기를 따라 승강하여 온 몸을 상하로 안 가는 데가 없음. 기침, 구역, 오심, 구토, 비격옹색, 현훈, 조잡, 정충, 전광, 한열, 통종(痛腫) 등이 따름. (2) 담(痰)에 속하는 음(飮). 유음(流飮). 좁게는, 위장에 수음(水飮)이 몰린 것. 음사(飮邪)가 비위(脾胃)에 머물러 발생함. 살진 사람이 갑자기 수척해지고, 흉협이 그득하고, 장간(腸間)에서 물소리가 나고, 심하(心下)가 아주 차고, 멀건 침을 게우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천(氣喘)이 있고, 식욕이 없음. 담음이 사지에 유입되면 어깨와 등이 시리고 아프며, 두 손이 저림. 담은 풍담(風痰), 한담(寒痰), 습담(濕痰), 열담(熱痰), 조담(燥痰)으로 나눔. 음은 유음(留飮), 벽음(癖飮), 현음(懸飮), 담음(痰飮), 일음(溢飮), 지음(支飮), 복음(伏飮) 등으로 나눔.
개결기실환(開結枳實丸)
/ 자영심폐(滋榮心肺), 축담화체(逐痰化滯)
궁하탕(芎夏湯)
/ 거담화음(祛痰化飮)
대반하탕(大半夏湯)
/ 담음통치(痰飮通治)
산치자산(山梔子散)
/ 거담축음(祛痰逐飮)
선복화(旋覆花)[2]
/ 화담축음(化痰逐飮)
소적정원산(消積正元散)
/ 양정소적(養正消積)
순기도담탕(順氣導痰湯)[1]
/ 이기화담(理氣化痰)
신선추담원(神仙墜痰元)
/ 공축담연(攻逐痰涎)
신출환(神朮丸)
/ 건비제산(健脾制酸), 축음산결(逐飮散結)
영계출감탕(苓桂朮甘湯)[2]
/ 온양화음(溫陽化飮)
육군자탕(六君子湯)
/ 화중화담(和中化痰)
이진탕(二陳湯)[1]
/ 이기활담(理氣豁痰)
적담환(敵痰丸)
/ 사하축수(瀉下逐水)
죽력기출환(竹瀝枳朮丸)
/ 건비화딤(健脾化痰)
창출(蒼朮)[1]
/ 방향벽예(芳香辟穢)
천금지미환(千金指迷丸)
/ 화담축음(化痰逐飮)
청기화담환(淸氣化痰丸)[2]
/ 소식도체(消食導滯), 화담축음(化痰逐飮)
파담소음원(破痰消飮元)
/ 활담축음(豁痰逐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