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고본환(加味固本丸)

  처방구성
5 전    
1 냥    
5 전     <염초(鹽炒)>
5 전    
수치: 아교주(阿膠珠)
우선 합분(蛤粉)을 솥에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 후 주사위 모양으로 자른 아교(阿膠)를 넣어 볶아서 공 모양으로 부풀고 황백색을 띠면 곧 꺼내서 체로 합분을 쳐내고 식힘.
15 개    
수치: 오매취육(烏梅取肉)
오매(烏梅)를 물에 조금 축여서 과육(果肉)을 부드럽게 하고 말려서 꾸덕해지면 과육을 취함. 또는 충분히 부드럽게 될 때까지 찌고 대바구니에서 문질러 핵을 빼고 과육을 햇볕에 말림.
1 완     <즙(汁)>
1 완     <즙(汁)>
3 전    
1 완     <즙(汁)>
5 전    
5 전     <염초(鹽炒)>
1 냥    
수치: 밀자황백(蜜炙黃柏)
황백(黃柏)을 생꿀물에 반나절 담갔다가 건져서 볕에 말린 후 다시 꿀을 발라 꿀이 다 스며들 때까지 가열함.
가자(訶子) 5 전, 건지황(乾地黃) 1 냥, 당귀(當歸) 1 냥, 맥문동(麥門冬) 5 전, 백복령(白茯苓) 1 냥, 숙지황(熟地黃) 1 냥, 아교(阿膠) 5 전, 오매(烏梅) 15 개 , 우유(牛乳) 1 완 , 이(李) 1 완 , 인삼(人蔘) 3 전, 인유(人乳) 1 완 , 지모(知母) 5 전, 천문동(天門冬) 5 전, 황백(黃柏) 1 냥
처방효능 : 통치성음(通治聲音)
제재법 : 말(末), 밀환(蜜丸), 황두대(黃豆大)
용법 : 1회 80∼100환, 가자탕 또는 무우탕 복용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목이 쉬거나 말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것. 폐경(肺經)의 병임. 실증(實證)은 갑작스런 병으로 사기(邪氣)가 막혀 기역(氣逆)이 되어 생김. 허증(虛證)은 오랜 병으로 진액과 혈이 말라서 발생함. 후음(喉瘖)과 설음(舌瘖)으로 구별됨. 후음은 목의 이상, 즉 옹종(癰腫)의 미란으로 인두가 손상되어 일어남. 설음은 혀의 이상, 즉 설축(舌縮)과 구금불개(口噤不開)로 일어남. 또 살진 사람은 담습(痰濕)이 막아 기도(氣道)가 통하지 않아서 발생함.
성중(聲重). 목소리가 무겁고 탁한 것. 풍한(風寒)을 외감(外感)하거나, 속에서 습탁(濕濁)이 막혀 기도가 잘 통하지 않아서 발생함. 감기때 목소리가 낮고 가라앉으며 무겁고 탁한 성조(聲調)가 됨.
  동일효능처방
가미상청환(加味上淸丸)  / 청심윤폐(淸心潤肺)
가자산(訶子散)[1]  / 윤폐청격(潤肺淸膈)
가자청음탕(訶子淸音湯)  / 제풍통격이인(除風通膈利咽)
길경탕(桔梗湯)[2]  / 행기화체(行氣化滯)
밀지전(蜜脂煎)  / 청폐이인(淸肺利咽)
발성산(發聲散)[1]  / 선창폐기(宣暢肺氣)
옥분환(玉粉丸)[1]  / 온폐화담(溫肺化痰)
인삼청폐산(人蔘淸肺散)  / 온양화담(溫陽化痰)
증손여성탕(增損如聖湯)  / 자신음보신양(滋腎陰補腎陽)
통애산(通隘散)  / 소풍청심(疏風淸心), 청인이격(淸咽利膈)
행인전(杏仁煎)  / 자음윤후(滋陰潤喉)
향성파적환(響聲破笛丸)  / 청심폐해열독(淸心肺解熱毒)
청음산(淸音散)  / 청인양격(淸咽凉膈)